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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정다운-김성권, 12일 대만 WOTD 출격 TFC 정다운-김성권, 12일 대만 WOTD 출격 일본 히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격투기 강백호' 정다운(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대만 종합격투기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오른다. 오는 12일 정다운은 대만 허핑 농구장에서 열리는 'Way Of The Dragon 3' 메인이벤트에서 무패 파이터 아부탈립 칼릴로프 (27, 러시아)와 라이트헤비급 경기를 갖는다. 팀 동료 라이트급 파이터 김성권(26,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도 동반 출전해 브라질 파이터 안드레 올리베이라와 격돌한다. 정다운은 TFC를 통해 크게 성장한 국가대표 중량급 파이터다. 데뷔 전부터 패기 넘치는 모습을 어필하며 '격투기 강백호'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잘생긴 외모와 탈 아시아인 체격(신장 195cm, 체중 105kg)까지 갖추며 .. 2019. 1. 7.
TFC 박종헌 對 김성현, 19일 '어나힐레이션'서 충돌 박종헌 對 김성현, 19일 '어나힐레이션'서 충돌 TFC 라이트급 강자들이 종합격투기&복싱 컬래버레이션 대회 어나힐레이션 무대에 오른다. 오는 19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어나힐레이션 1'에서 박종헌(25, 대전 팀J.S)과 김성현(31, 킹콩짐)이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신장 184cm, 리치 192cm의 박종헌은 라이트급 최고의 신체조건을 자랑한다. 2016년 9월 TFC 2대 라이트급 토너먼트 10인 테스트에서 통과해 8강에 진출했으나 무릎 부상으로 케이지에 오르지 못했다. 이후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해 삼보, 킥복싱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출중한 근력을 바탕으로 한 타격이 일품이다. 2016년 3월 'TFC 10'에서 펼쳐진 프로 데뷔전에서 유성훈에게 .. 2019. 1. 4.
[TFC] 女최강자 서예담 "내년부턴 케이지에 자주 오를 것" [TFC] 女최강자 서예담 "내년부턴 케이지에 자주 오를 것" '뮬란'으로 닉네임을 바꾼 서예담(26, 파라에스트라 청주)이 내년부턴 자주 케이지에 오르며 연승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서예담은 "올해 자주 케이지에 오르지 못해서 격투팬분들에게 경기력을 못 보여드렸다. 내년부턴 자주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멋진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FC 19' 코메인이벤트에서 서예담은 이미 한 차례 꺾은 바 있는 URCC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케이지 김연아' 서지연(18, 더짐랩)을 또다시 제압하며 TFC 여성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서예담-서지연은 지난해 3월 'TFC 14'에서 격돌한 적이 있다. '예담 벨라스케즈'라는 별.. 2018. 11. 26.
TFC챔프 황영진 "김재웅의 '투신'다운 모습, 내겐 안 통해" TFC챔프 황영진 "김재웅의 '투신'다운 모습, 내겐 안 통해" TFC 밴텀급 챔피언 황영진(30, SHIN MMA)의 1차 방어전 상대는 前 TFC 페더급 챔피언 '투신' 김재웅(25, 익스트림 컴뱃)이다. 김재웅은 지난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FC 19' 메인이벤트에서 일본 히트 밴텀급 챔피언 김명구를 상대로 한 수 위의 타격능력을 선보이며 2라운드 펀치-엘보 TKO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본 황영진은 "너무 멋있더라. 재미있게 잘 봤다. 군더더기 없는 타격에 나도 모르게 경기 후 박수를 쳤다. 역시 투신다운 경기였다. 케이지에서 나와 만나면 그 투신다운 모습이 나올까 기대 중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황영진은 "오래간만에 진정한 타격가를 만나서 나도 모르게.. 2018. 11. 22.
[TFC 19] '샷건 장전' 손도건 "필리핀 베테랑, 나완 안 싸워보지 않았나" [TFC 19]'샷건 장전' 손도건 "필리핀 베테랑, 렉스 데 라라 [밴텀급매치] 손도건 vs. 렉스 데 라라 "상대는 필리핀 베테랑이다. 나보다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해도 나와는 0전 아닌가. 두려울 게 없다. 한국에서의 승부는 내가 분명 이긴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팀이 얼마나 성장하고 뛰어난지 증명해보이겠다." 복귀를 준비하는 TFC '샷건' 손도건(27, MOB)의 당찬 포부다. 그는 오는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9'에서 렉스 데 라라(36, 필리핀)와 밴텀급 경기를 갖는다. 173cm의 손도건은 TFC 페더급 챔피언 최승우와 같은 팀으로, 최승우와 마찬가지로 낙무아이(무에타이 선수) 출신이다. 다이내믹한 타격이 장점이다. 킥과 펀치 콤비네이션이 뛰어나다. 또.. 2018. 11. 2.
[TFC 惡緣] 서예담, 서지연과 2차전은 "도전자의 마음으로" [TFC 惡緣] 서예담, 서지연과 2차전은 "도전자의 마음으로" 심기일전(心機一轉). 이제까지의 마음 자세를 돌려 새롭게 가다듬는 것. '비너스' 서예담(26, 파라에스트라 청주)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묵직함이 담겨있었다. 상대를 도발하거나 도발에 응수하는 것이 아닌 차분히 자신이 할 말만 써내려갔다. 서예담은 다음 달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9' 코메인이벤트에서 한 차례 이긴 바 있는 서지연(18, 더짐랩)과 여성부 스트로급매치를 벌인다. 서예담-서지연은 지난해 3월 'TFC 14'에서 격돌한 적이 있다. 두 선수는 대진이 성사됐을 때부터 수위 높은 신경전을 벌이며 상대의 멘털을 흔들었다. 계체량 행사에서 마주친 두 선수는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로 서로를 노려.. 2018. 10. 18.
TFC, 필리핀 URCC와 업무협약 체결 "선수교류 활발해질 것" TFC, 필리핀 URCC와 업무협약 체결 "선수교류 활발해질 것" 해외단체와 꾸준히 교류하고 있는 국내 오리지널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필리핀 종합격투기 단체 URCC와 손을 잡았다. 지난달 29일 필리핀 마닐라 오카다 더 코브에서 열린 'URCC Global 35'에 참석한 TFC 하동진 대표는 대회 도중 케이지에 올라 URCC 회장 앨빈 아귈라, 아놀드 베가프리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단체 대표들은 '제휴를 맺고 선수교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을 이뤄나갈 것이다. 서로 WIN-WIN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TFC 하동진 대표는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TFC 파이터들과 URCC 파이터들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발전은 물론, 양국의 .. 2018. 10. 5.
리벤지 꿈꾸는 김재웅-서지연…TFC에 부는 '복수의 바람'(上) 리벤지 꿈꾸는 김재웅-서지연 TFC에 부는 '복수의 바람'(上) 그 이름만 떠올려도 이가 갈린다. '투신' 김재웅(25, 익스트림 컴뱃)과 '케이지 김연아' 서지연(18, 더짐랩)에게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다. 신인시절 자신에게 큰 시련을 안겼던 '빅 마우스' 김동규(26, 트라이스톤)와 '비너스' 서예담(26, 파라에스트라 청주)과 재대결을 갖게 된 것이다. TFC는 "다음 달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TFC 19'가 개최된다. 메인이벤트는 김재웅과 김동규의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이며, 코메인이벤트는 서예담과 서지연의 여성부 스트로급매치다"라고 공식발표했다. 김재웅과 김동규는 2014년 5월 'TFC 2'에서 맞붙은 바 있다. 페더급 초신성 간의 맞대결이었다. 둘은 강펀치라면 .. 2018. 10. 4.
서지연, 1.3kg 미달로 계체통과…29일 필리핀 URCC 챔프전 서지연, 1.3kg 미달로 계체통과…29일 필리핀 URCC 챔프전 '케이지 김연아' 서지연(18, 더짐랩)이 무려 3파운드(1.36kg)의 여유를 두고 무난히 계체를 통과했다. 이제 결전, 필리핀 URCC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전만 남았다. 서지연은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진행된 'URCC Global 35' 계체량 행사에서 122파운드(55.33kg)으로 저울에서 내려왔다. 상대인 URCC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겔리 불라옹은 125파운드(56.69kg)로 한계체중을 딱 맞췄다. 두 파이터는 내일(29일) 필리핀 마닐라 오카다 더 코브에서 열리는 'URCC Global 35'에서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계체 직후 서지연은 "이번에도 미달로 통과했지만 자신감은 여전히 넘친.. 2018. 9. 28.
[TFC] 정유진·박시윤·황교평·이승준, 세계선수권서 동메달 획득 [TFC] 정유진·박시윤·황교평·이승준, 세계선수권서 동메달 획득 TFC 소속 파이터 4인방 모두 세계 종합격투기 선수권대회(WMMAA)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달 28~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세계 종합격투기 선수권대회(WMMAA)에서 여성부 스트로급 박시윤(2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여성부 밴텀급 정유진(24,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남성부 웰터급 황교평(29,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남성부 라이트헤비급 이승준(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 전부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박시윤과 정유진의 체급은 총 세 명이 출전했다. 둘 모두 준결승에서 아쉬운 판정패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교평의 준결승전은 대회 최고의 명승부였다. 황교평은 시작부터 플라잉 니킥을 구사하며 적극적인 타격.. 2018. 8. 1.
[TFC] 4연승 유수영 "밴텀급 챔프 올라 최다방어 기록할 것" [TFC] 4연승 유수영 "밴텀급 챔프 올라 최다방어 기록할 것" 그래플러 유수영(22, 본주짓수)이 4연승 특급 그래플러 유수영(22, 본주짓수)이 4연승을 기록한 뒤 TFC 밴텀급 챔피언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유수영은 "오늘 산토끼를 잡았다. 아직 부족하단 걸 느꼈다. 더 열심히 노력할 거다. 언젠가 밴텀급 챔피언이 돼서 최다방어를 기록하겠다.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운을 뗐다. 지난달 열린 'TFC 18'에서 유수영은 대체 투입된 안상주를 2라운드 2분 19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제압했다. 당초 유수영은 국가대표 레슬러 출신의 김영준과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김영준이 늑골 부상을 입어 상대가 변경됐다. 유수영-안상주戰은 초반부터 유수영의 흐름이었다. 그는 1라운드에서 꾸준히 그래플링에서 우위를.. 2018. 6. 11.
[TFC] 3연승 서지연 "목표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할 것" [TFC] 3연승 서지연 "목표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할 것" '케이지 김연아' 서지연(17, 더짐랩)이 3연승 질주에 성공했다. 서지연은 지난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FC 18'에서 한 차례 제압한 바 있는 박시윤을 또다시 판정으로 제압했다. 경기 결과는 3라운드 종료 2대 0 판정승. 1차전 당시 서지연은 출중한 레슬링 능력을 바탕으로 박시윤의 타격을 무력화시키고 그라운드 싸움으로 상황을 만들었다. 꾸준히 상위포지션을 점유하며 포인트에서 앞섰다. 2차전 역시 초반엔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고 리치가 짧은 박시윤이 묵직한 펀치를 휘두르며 돌아올 때 서지연은 기습 태클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가져왔다. 경기 중반에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서지.. 2018. 5. 31.
[TFC 18] 소액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FX렌트', 메인 후원사로 선정 [TFC 18] 소액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FX렌트', 메인 후원사로 선정 소액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FX렌트'가 TFC 넘버시리즈 열여덟 번째 이벤트의 메인 후원사로 선정됐다. TFC는 "금융 분야에서 공유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FX렌트'가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8'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FX렌트는 소액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회사다. FX마진거래 시 부담해야 하는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개인투자자 자격으로 회사가 부담하고, 국내선물사로부터 FX마진거래 상품을 보유한다. 발생될 손익에 대한 분배약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소액투자자들에게 부담스러웠던 대량의 증거금과 스프레드 비용을 대신 해주는 셈이다. 보증금을 통해 손익 분배 거래한 .. 2018. 5. 23.
[TFC 칼럼] 황영진vs존스, '무주공산' 밴텀급 챔프 탄생 [TFC 칼럼] 황영진vs존스, '무주공산' 밴텀급 챔프 탄생 국내 격투마니아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드림매치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8' 메인이벤트에서 2대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한 황영진(29, SHIN MMA)과 PXC 밴텀급 챔피언 트레빈 존스(27, 미국령 괌)이 밴텀급 타이틀매치를 벌인다. 지난해 말 치러진 2대 토너먼트에서 황영진과 존스는 각각 김명구, 소재현을 제압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승자는 약 1년 반 동안 비어있던 TFC 밴텀급 왕좌에 오른다. 전혀 다른 성향의 스타일…그래플러 존스가 한 수 위? 격투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전력적인 면에선 존스의 우세를 점치고 있다. 존스의 변칙적인 타격과 타이밍 태클, 끈질긴 그래.. 2018. 5. 22.
'TFC 18'은 밴텀급 대잔치…구멍 나도 끄떡없다 'TFC 18'은 밴텀급 대잔치…구멍 나도 끄떡없다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8'은 밴텀급 대잔치로 불리고 있다. 메인이벤트에서 황영진(29, SHIN MMA)과 PXC 밴텀급 챔피언 트레빈 존스(27, 미국령 괌)이 밴텀급 타이틀전을 벌이고, 코메인이벤트에서 前 TFC 페더급 챔피언 '투신' 김재웅(25, 익스트림 컴뱃)과 '꼬레아' 정한국(25, 부산 팀매드/㈜성안세이브)이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격의 대결을 펼친다. TFC는 2017년 2대 밴텀급 4강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TFC 16' 밴텀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황영진은 김명구를 3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으로, 존스는 소재현에게 3라운드 57초 경 펀치와 파운딩으로 TKO로 제압.. 2018. 5. 20.
[TFC 18] 여유 넘치는 김태균 "영훈아,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TFC 18] 여유 넘치는 김태균 "영훈아,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아레스' 김태균(24, 몬스터 하우스)은 여유가 흘러넘친다.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꾸준히 SNS에 훈련영상을 올리며 상대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100% 승리를 자신하며 벌써부터 더 강한 상대와 싸우길 희망하고 있다. 김태균은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TFC 18'에서 핵주먹 이영훈(17, 파주 팀에이스)과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그는 "내가 고등학교 때의 마음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고등학생의 패기 무엇인지 보여드리겠다. 영훈아, 형이 고등학생의 패기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웃음)"이라고 가벼운 잽을 날렸다. 곧바로 "영훈아, 정말 열심히 연습해야 할 거야. 넌 네가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2018. 5. 18.
TFC 18,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개최하는 이유 '금요일을 관람DAY로' 국내 오리지널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열여덟 번째 넘버링 대회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개최된다. 오는 25일 오후 7시, 황영진-트레빈 존스의 밴텀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에서 펼쳐지는 'TFC 18'이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개최 장소가 격투 대회를 진행하기에 최적화돼있는 곳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TFC가 서울의 중심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주최측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연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하 7층까지 건설돼있어, 약 4천 대의 주차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 하차 후 도보 5분 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메리트를 안고 있다. 그랜드볼룸에서 대회를 .. 2018. 5. 17.
TFC 초신성 여승민 "쇼군처럼 야마토 KO시키겠다" TFC 초신성 여승민 "쇼군처럼 야마토 KO시키겠다" 지난 3월 'TFC 드림 5'에서 강렬한 인상과 함께 두각을 나타낸 TFC 페더급 초신성 여승민(22, T.A.P 복싱&레슬링)이 이번에도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여승민은 "원하던 대로 빨리 경기가 잡혀서 너무 좋다. 넘버링이벤트여서 더 기쁘다. 나 역시 상대에게 KO를 선사해주겠다. 하루빨리 TFC 페더급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TFC 18'에서 여승민은 니시카와 야마토(17, 일본)와 페더급 경기를 갖는다. 니시카와는 'TFC 드림 5'에서 장정혁과의 라이트급매치에서 패한 뒤 체급을 전향했다. 170cm의 니시카와는 예사롭지 않은 괴물 신예다. 홋카이도 PFC 라이트급 챔.. 2018. 5. 17.
[TFC 18] 돌아온 김동규 "열심히 준비했다…외국 챔프와 싸우고파" [TFC 18] 돌아온 김동규 "열심히 준비했다…외국 챔프와 싸우고파" TFC 이슈메이커, 돌아온 '빅 마우스' 김동규(25, 부천 트라이스톤)의 각오가 남다르다. 번지르르한 말 대신 확실히 준비한 실력으로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언변이 뛰어난 김동규의 말수가 굉장히 적어졌다. 도통 입을 안 연다. 어느 때보다 기량 면에서 자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시 돌아온 만큼 TFC 밴텀급을 평정하겠다고 이를 갈았다. 오는 2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TFC 18'에서 김동규는 특급 레슬러 이택준(22, 큐브MMA)과 밴텀급 경기를 갖는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고 묻자, 김동규는 "일을 하면서 잘 지냈다. 변함없이 몸 상태는 좋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기에 부담감.. 2018. 5. 15.
북한이탈주민 장정혁 "TFC챔프 돼서 자랑스러운 아들 되고파" 북한이탈주민 장정혁 "TFC챔프 돼서 자랑스러운 아들 되고파" 장정혁(2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은 자나 깨나 어머니에 대한 생각뿐이다.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키워주고 길러준 것에 대한 보답이 최우선이라고 말한다. 두만강을 건넌 북한이탈주민 장정혁은 "차근차근 눈앞에 놓인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겠다. TFC 챔피언에 오를 기회도 반드시 온다고 생각한다. TFC 챔피언이 돼서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다.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고 말문을 뗐다. 2009년 12세의 장정혁은 어머니와 함께 죽음의 문턱인 두만강을 건넜다. 중국에서 '왕따'라는 크나큰 시련 속에서도 장정혁은 살기 위해,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분노를 참기 위해 헌 옷, 물이 든 페.. 201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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