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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003, 김동현의 제자 '박시원' 종합격투기 5연승에 도전 ARC 003 (AfreecaTV ROAD Championship)의 대진이 추가 공개됐다. ‘김동현의 제자’ 박시원(18, 팀 스턴건)이 출전, 종합격투기 5연승에 도전한다. ROAD FC (로드FC)와 아프리카TV는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ARC 003을 개최한다. ARC 003은 지난달 27일 대회 개최 날짜와 두 개의 대진이 공개됐다. ‘흑곰’ 박정교(41, 박정교 흑곰캠프)와 ‘코리안 마우이’ 오일학(18, 팀 스트롱울프)이 메인 이벤트에서 대결하고,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축구선수 출신’의 배동현(35, 팀 피니쉬)과 ‘타격가’ 류기훈(25, 오스타짐)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번에도 두 개의 대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인간 수면제’ 박찬수(24, 싸비MMA)와.. 2020. 8. 4.
ARC 002 (ROAD FC x 아프리카TV) 대회 대진표 및 선수소개 ROAD FC와 아프리카TV가 함께 개최하는 ARC 002 대회가 오늘 7월 18일 오후 7시 서울 잠심롯데호텔 지하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립니다. 이번 ARC 002 대회에 주목할 관전 포인트로 써밍 논난으로 재대결 하는 난딘에르텐 vs 김세영과 현직 소방관과 키르기스스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파이터 소얏트와의 맞대결이다. ▶ 제 8경기 -75kg 계약체중 난딘에른덴 VS 김세영 ◀ '몽골 복싱 국대' 난딘에른덴(33, 팀파이터)과 '낭만주먹' 김세영(30, 팀 코리아MMA)의 경기는 지난 8월 열린 ARC 001 대회의 재대결이다. 당시 난딘에르덴이 경기 시작 40초 만에 승리했는데, 김세영은 써밍 반칙을 주장했다. 난딘에르덴이 공격할 때 눈을 찔렸다는 것이다. 심판은 반칙으로 판단하지 않아.. 2020. 7. 10.
ARC 001 계체량 결과 …오후 8시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ROAD FC (로드FC)와 아프리카TV가 합작해서 개최하는 ARC 001 대회 계체량에 출전 선수 전원이 통과했다. ROAD FC는 23일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ARC 001 계체량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현장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은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 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출입 명부를 작성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ARC 001 대회 계체량은 1경기부터 10경기까지 진행했다. 체중계에 올라가 출전 경기 체급에 적정한지 체중을 측정했다. 총 20명의 파이터가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다. ≪ ARC 001 대회 계체량 결과 ≫ 10경기 무제한급 허재혁 VS 배동현 허재혁: 127.1kg (PASS) 배동현: 111.3kg (PASS).. 2020. 5. 23.
'Happy New Year!' ROAD FC가 전하는 2019년 새해 인사 'Happy New Year!' ROAD FC가 전하는 2019년 새해 인사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ROAD FC(로드FC) 셀럽 및 파이터들도 팬들을 향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들이 전한 새해 인사를 카드 뉴스로 정리해봤다. 한편 ROAD FC는 2019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2019년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XIAOMI ROAD FC 052] [2019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 샤밀 자브로프 VS 만수르 바르나위] 2019. 1. 1.
‘세계랭킹 1위’ ROAD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 1년 공백 깨고 컴백해 2차 방어 도전 ROAD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 선수가 XIAOMI ROAD FC 051 XX 메인이벤트에 출전해 2차 방어에 도전합니다. 두 파이터는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만나 미묘한 신경전이 있습니다. 1년간 공백기를 가진 함서희가 XIAOMI ROAD FC 051 XX 아톰급 타이틀전으로 돌아온다. 2017년 6월 10일, 함서희(30, 팀매드)는 ROAD FC 아톰급 타이틀전에서 일본에 쿠로베 미나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6개월 뒤에는 진 유 프레이를 KO로 쓰러뜨리며 1차 방어에도 성공했다. 함서희는 눈물을 흘리며 값진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그 후 함서희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기간도 1년이 다 되어 간다. 이유는 부상. 상대를 KO시킨 그 순간 뼈를 다쳤는데, 재활까지 하면서 오랜 시간이 흘렀다... 2018. 11. 13.
ROAD FC의 50번째 대회, 대전에서 성황리에 종료 ROAD FC의 50번째 대회, 대전에서 성황리에 종료 ROAD FC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대전 대회 XIAOMI ROAD FC 050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ROAD FC는 지난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50 대회를 개최했다. 메인 카드 6경기 및 YOUNG GUNS 40 6경기까지 총 24명의 선수들이 케이지에 올랐다.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에 현장을 가득 메운 4천 명의 대전 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대전 관중들뿐만 아니라 대전 기업 스폰서들도 ROAD FC와 출전 선수들의 힘을 한껏 북돋아 주었다. ROAD FC 김대환 대표의 중학교 동창인 ㈜라온건설 정일 대표와 이화수 전통 육개장 정은수 대표가 스폰서로 나섰다. 이들은 ROAD FC 대전 회장들로 이번 대.. 2018. 11. 6.
세계랭킹 1위 함서희, 12월 15일 ROAD FC 051 XX에서 박정은과 2차 방어전 ROAD FC가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51 XX를 개최 ROAD FC (로드FC)의 12월 대회가 여성부리그인 ROAD FC XX로 확정됐다. 세계랭킹 1위 함서희(30, 팀매드)가 메인 이벤트로 출격한다. ROAD FC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51 XX를 개최한다. 여성부리그 출범 후 세 번째 대회로 ROAD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의 2차 방어전이 열린다. 현재까지 XIAOMI ROAD FC 051 XX는 3개의 대진이 확정됐다. 메인 이벤트 아톰급 타이틀전에서 함서희가 박정은(22, 팀 스트롱울프)과 대결한다. ROAD FC 대회 역사상 첫 국내 여성 파이터들 타이틀전이다. 함서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파이.. 2018. 11. 5.
로드FC, '1경기 심건오 VS 허재혁' 심건오선수 승리 로드FC , '1경기 심건오 VS 허재혁' 심건오승리 심건오가 허재혁 선수 상대로 1라운드 32초만에 TKO 승리를 하고 팬들께 하트와 윙크를 보내고 있다. 2018. 11. 4.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본 XIAOMI ROAD FC 050 스토리 XIAOMI ROAD FC 050을 4일 앞두고... 이번 대회는 유독 도전이 많은 대회입니다.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세워질 기록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XIAOMI ROAD FC 050은 대회사는 물론, 선수들에게도 ‘도전’으로 볼 수 있는 대회다. 대회사 입장에서 보면 ROAD FC 역사상, 그리고 대한민국 MMA 역사상 최초로 대전에서 하는 메이저 대회다. 50번째 넘버시리즈라는 상징적인 숫자도 의미를 더한다. 선수들 입장에서 볼 때는 타이틀전에 나서는 최무겸(29, 최무겸짐), 이정영(22, 쎈짐), 최무배(노바MMA/최무배짐) 등 여러 선수들이 기록에 도전한다. 과연 그 기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ROAD FC의 대한민국 최초 기록 2010년 ROAD FC 출범할 당시 대한민국에는 종합격투.. 2018. 10. 30.
[ROAD FC 여보세요] 정원희, “둘 중 하나는 실려 나갈 각오로 싸우겠습니다” [ROAD FC 여보세요] 정원희, “둘 중 하나는 실려 나갈 각오로 싸우겠습니다” [DY-포토매거진]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며, 자신의 인생에 길이 남을 명승부. 정원희(26, 킹덤)는 그런 명승부를 향한 목표가 확실했다.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 출전하는 정원희는 인터뷰 내내 자신에게 주문을 걸듯이 “둘 중 하나는 죽을 각오로, 둘 중 하나는 실려 나올 각오로···”라는 말을 반복했다. 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진정한 프로 파이터였다. 대회를 앞두고 있는 심정을 묻자 정원희는 “1년 만에 다시 ROAD FC 무대로 돌아오게 돼서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올라가서 둘 중 하나는 실려 나올 생각입니다.”라며 .. 2018. 10. 20.
[ROAD FC 여보세요] 고기원, “무안 뻘낙지 김영한, 잘근잘근 씹어 먹어 보겠다” [ROAD FC 여보세요] 고기원, “무안 뻘낙지 김영한, 잘근잘근 씹어 먹어 보겠다” [DY-포토매거진] 킥복싱 전적 21전 17승 4패, 탁월한 타격 실력을 지니고도 그라운드 기술을 더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까지 했다는 고기원(25, 싸비MMA). 그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 출격한다. 대결 상대는 본인과 같은 무안 출신에 킥복싱 베이스, 입식 전적 22전을 지닌 김영한(28, 팀혼). 운명과도 같은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고기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고기원과의 일문일답. Q_종합격투기를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고 들었는데, 그 사연은? “원래는 광주에서 킥복싱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ROAD FC 인투리그에 이어 영건즈에 출.. 2018. 10. 20.
‘주먹이 운다’와 정면대결! ‘겁 없는 녀석들’의 ‘인간 프로포폴’ 박찬수, 수면제 예고 ‘주먹이 운다’와 정면대결! ‘겁 없는 녀석들’의 ‘인간 프로포폴’ 박찬수, 수면제 예고 “겁 없는 녀석들의 수준이 낮지 않다는 걸 보여주겠다” [DY-포토매거진] 2017년 11월 ROAD FC (로드FC)와 MBC가 함께한 지상파 최초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에서 주목받은 박찬수(22, 싸비MMA). 1년의 기다림 끝에 그가 ROAD FC 프로 파이터로 데뷔한다. 박찬수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 출전한다. 상대는 출신의 김용근.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준비가 잘 되고 있다. 겁 없는 녀석들 할 때는 과도기였다. 팀을 옮긴지 얼마 안됐고, 새로운 스타일로 싸워 준결승까지 갔었다. 지금 솔직히.. 2018. 10. 19.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최무겸이 이길 경우 ROAD FC 역대 최다인 4차 방어에 성공하고, 이정영이 이길 경우 최연소 챔피언에 오릅니다. 자신을 인정해준 챔피언과의 타이틀전, 챔피언인 자신이 인정한 신성과의 타이틀전. 이런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ROAD 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과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23, 쎈짐)이 그런 입장이다. 타이틀전에 대해 말하기 전 두 사람이 스토리부터 짚어보자. 이정영이 스물 즈음에 최무겸은 이정영에 대해 알고 있었다. 지인들로부터 이정영이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 후 이정영이 군대에 갔다가 전역하면서 다시 연이 생겼다. 이때는 최무겸이 이정영에 대해 인정을.. 2018. 10. 18.
‘KEEP FIGHTING’ ROAD FC 050 최무배 VS 후지타 카즈유키 프로모 공개 ‘KEEP FIGHTING’ ROAD FC 050 최무배 VS 후지타 카즈유키 프로모 공개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서 한국 격투기를 이끌어 온 ‘부산 중전차’ 최무배(48, 노바MMA/최무배짐)와 일본 격투계의 ‘살아있는 전설’ 후지타 카즈유키(48, TEAM FUJITA)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일 레전드들의 역사적인 대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식 프로모 영상이 공개되며 격투기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간 숱한 패배와 고난에도 불구하고 글러브를 내려놓지 않았던 두 선수의 투지가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한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 2018. 10. 15.
‘정답률 100%’ 결과 예측 ‘끝판왕’ 권아솔이 격투 오디션 출신 선수 대결에 한 말은? ‘정답률 100%’ 결과 예측 ‘끝판왕’ 권아솔이 격투 오디션 출신 선수 대결에 한 말은? “타격전이 될 텐데, 체력에서 우위에 있는 파이터가 이길 것이다”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와 에 출연했던 파이터들의 대결이 또다시 펼쳐진다. 이번에는 ‘괴물 레슬러’ 심건오(29, 김대환MMA)와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33, IB짐)의 경기다. ROAD FC (로드FC)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50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대전에서 열리는 메이저 MMA 대회이며, 국내 단체로 유일하게 50번째 대회 개최 기록이 세워지는 대회다. 경기가 열리기 전 팬들은 물론, 선수들도 대진을 보며 경기에 대한 예상을 하게 된다. 미리 결과를 예측해 실제 결과와 비교해보는 것도 격투기를 .. 2018. 10. 15.
“하빕 형이든 누구든 X졌어” 권아솔, 여전한 자신감에 의미심장 발언 “하빕 형이든 누구든 X졌어” 권아솔, 여전한 자신감에 의미심장 발언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 팀 코리아 MMA)이 의미심장한 발언과 함께 명경기를 예고했다. ROAD FC는 지난 8일 100만불 토너먼트인 ROAD TO A-SOL의 결승전과 최종전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2월에 샤밀 자브로프(34, AKHMAT FIGHT CLUB)와 만수르 바르나위(26, 팀 매그넘/트리스타짐)가 맞붙는 결승전, 5월에는 이들의 승자와 권아솔이 벌이는 최종전이 진행된다. 최종 우승 파이터는 100만불의 상금과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가져간다. 그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일정이 발표되며 팬들의 이목은 자연스레 ‘끝판왕’ 권아솔에게 집중됐다. 이런 상황에 권아솔이 “하빕형이고.. 2018. 10. 11.
ROAD FC 임동환, “박정교를 넘어설 기회가 왔다. 물러서지 않을 것” ROAD FC 임동환, “박정교를 넘어설 기회가 왔다. 물러서지 않을 것”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서 ‘강철 뭉치’ 임동환(23, 팀 스트롱울프)이 ‘흑곰’ 박정교(39, 박정교 흑곰캠프)와 맞대결을 펼친다. 둘의 대결로 ROAD FC(로드FC) 미들급 전선은 한층 더 뜨거워질 예정. 킥복싱 전적 19전 17승 2패, 2013 컴뱃 삼보 국가대표를 지내기도 했던 임동환은 과거 이력에서 느껴지듯 타격과 그라운드 실력 모두를 갖췄다. 차후 ROAD FC 미들급을 이끌어 나갈 선수로 손꼽히는 임동환에게 ‘미들급 수문장’으로 불리는 박정교와의 대결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 “(상대가 박정교라는 것을 듣고) 이 선수랑 내가 싸운.. 2018. 10. 11.
ROAD FC 권아솔, 하빕 형과 내년 5월 제주도에서 격돌하나? ROAD FC 권아솔, 하빕 형과 내년 5월 제주도에서 격돌하나? ROAD FC(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내년 5월 제주도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New Wave MMA’ ROAD FC가 지난해 시작한 ‘ROAD TO A-SOL’은 전세계 격투기 역사상 전례 없는 우승 상금 100만불이 걸려있는 ROAD FC 라이트급 토너먼트다. 동남아, 러시아, 일본 그리고 인터내셔널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16강 본선을 거쳐 현재 결승전만 남겨둔 상태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해 있고, 이들 간 대결의 승자가 현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 형으로 유명한 샤밀 자브로프(34, AKHMAT FIGHT CL.. 2018. 10. 8.
‘우슈 공주’ 임소희의 선전포고, “심유리보다 내가 모든 면에서 뛰어나” ‘우슈 공주’ 임소희의 선전포고, “심유리보다 내가 모든 면에서 뛰어나” “제가 모든 면에서 더 뛰어나다는 걸 깨닫게 해주겠습니다.” ROAD FC(로드FC) ‘우슈 공주’ 임소희(21, 남원 정무문)가 독하게 돌아왔다. 상대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24, 팀 지니어스)에게 먼저 선전포고를 날렸다.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0에서 임소희는 심유리와 –50kg 계약체중 경기로 격돌한다. 두 선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일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심유리에게 승리를 거둔 임소희가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후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된 것. 임소희는 “예전에 한번 싸워본 적이 있지만, 종목도 달라졌.. 2018. 10. 4.
태권 파이터 홍영기, 'ROAD FC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 ROAD FC ‘태권 파이터’ 홍영기,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는? ROAD FC(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34, 팀 코리아MMA)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서 나카무라 코지(33, P’s LAB OSAKA)와 맞붙는다.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며 격투기를 시작했고, “태권도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그의 태권도 인생을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2018.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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