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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배우 박주현, 신인 연기상 수상!

"상이 아깝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 소감 전해~!

 

 

배우 박주현이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주현은 지난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으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주현은 "시상식에 초대해준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한데 평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불과 1년 전만 해도 꿈만 꿀 수 있는 상이 었는데, 제 손에 쥐게 해 준 '인간수업' 작품이 너무 고맙다"라면서 스태프들 및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안사를 전했습니다.

 

또  박주현은 "이 영광을 따끈하게 나누면 좋은데 가족들이 조금 멀리 있지만 사랑한다. 가족들은 제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 상이 아깝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라고 눈물을 머금은 다짐을 밝혔습니다.

 

 

신인 연기상 수상의 의미에 대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저를 알리는 작품들을 했다면 (지금부터는) 제가 더 성장해 조금 더 완벽에 가까운 배우가 될 수 있는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저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정해주고 싶지 않다. 어쨌든 운명은 존재하고, 내가 가진 색깔이 시대의 결과를 만나 자유롭게 발 닿는 곳으로 가고 싶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배우 박주현은 화제작 '인간수업'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배규리를 안정된 연기로 완벽 소화하며 '괴물신인'이라고 불리며 대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간수업'을 통해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박주현은 현재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20대 여배우로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박주현은 현재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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