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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남한산성 빛 내림

 

지난 주말 날씨도 흐리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날씨 앱을 보니

구름이 걷이고 하늘이 맑아진다고 하여 급 남한산성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뭐~집에서 한 20~30분 거리라 드라이브하는 샘 치고 남한산성으로 출발하여 

남한산성 서문 쪽 국청사 주변에 차를 주차해 놓고 서문 옆에 있는 전망대에 도착하니 

집에서 출발할 때 보다 구름은 하늘을 더 검게 덮고 간혹 빛 내림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남한산성 빛 내림
남한산성 빛 내림

시간이 갈수록 하늘은 구름에 더 검게 덮이고 집으로 갈까 하다가 그래도 남한산성에 올라온 김에 야경까지 찍고 가기로 하고 매직 타임을 기다려 봅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저녁으로 갈수록 연무가 심해 시야는 점점 최악으로 변해가고 춥고,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갔았지만 꾹 참고 찍고 온 야경이 아래 시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저 멀리 남산 타워까지 잘 보였는데 어제는 정말 최악 중 최악이었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10 하이퍼랩스 (남한산성)

연무로 자욱한 서울시경
남한산성 야경

다음에 날씨 좋은 날 잡아 멋진 남한산성 야경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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