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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올림픽 국가대표" 치어리더

by DY매거진 201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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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경기장에서 만난 국가대표 치어리더팀 '뉴하트'

체감온도 영하 15도 이하에서 열심히 준비 중인 치어리더팀 '뉴하트'

 

치어리더 뉴하트스키점프 경기장에서 만난 국가대표 치어리더팀 '뉴하트'

선수들의 막바지 스키점검과 함께 관객들이 손에 핫팩을 들며 입장 할때즈음 경기장 한쪽에 마련된 무대에서 함께 땀 흘리는 이들이 있었다. 바로 프로치어리딩팀 '뉴하트' 소속 치어리더 예솔, 가희, 아리, 단비 씨였다.

 

 

스키점프 치어리딩팀의 리더인 예솔씨는 '추운 겨울 힘을 주시러 오신 전국 아니 전세계에 계신분들께 우리의 열정을 선수분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꼭 전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짧은시간 이지만 흥겨운 음악과 함께 계속되는 이들의 화려한 동작은 경기장 내 자원봉사자는 물론, 외국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추운날씨에도 불구 하고 공연 내내 환한 미소로 추위에 지친 모든분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프로치어리딩팀 '뉴하트'는 '남은 일정 동안 성적도 중요 하지만 실제로 본 스키점프대의 높이가 높다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 했으면 한다'면서 '우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치어리더로서 대회 기간 동안 응원의 힘을 불어 넣겠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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