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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드림 7 울진

TFC 드림 7 울진, 대회가 2021년 7월 17일 경복 울진군 근남면 엑스포 공원 주 공연장(오후 5시 시작)에서 열린다. 

 

TFC 손영삼 부대표는 "TFC 드림 7 울진 대회는 그동안 부상자들, 기회가 없어서 경기에 제대로 나서지 못하고 있던 잠룡들, 혹은 절치부심해서 재기를 노리는 선수들, 그리고 새로이 발굴된 신인들이 다시 한번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증명하는 이벤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부제를 즉 '너희들은 증명할 수 있겠는가?!'라고 정했다. 이번 TFC 드림 7 울진 대회를 통해 자신의 숨어있던 모든 기량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FC 드림은 'TFC 넘버 정규시리즈'와 'TFC 아마추어-세미프로 리그'를 잇는 정식 프로대회로 넘버시리즈와 동일한 룰로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언더카드는 5분 2라운드로 진행된다. 팔꿈치, 오블리크 킥 공격은 허용되지 않는다. 인상적인 경기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는 넘버링 이벤트에 출전할 자격을 갖는다.

 

 

 

▶TFC 드림 7 울진 - 선수 소개◀ 

 

▶TFC드림 7 [패더급 매치] 함기승 vs 박어진

TFC 드림 7 [패더급 매치] 함기승 vs 박어진

엠씨 박스의 함기승은 28살임에도 불구하고 용인대 박사과정 밟고 있으며, 운동 역시 남는 시간을 쪼개어 최대한 열심히 하려는 친구다. 평상시 남는 시간을 버리지 않는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열정과 성실성이 가득한 친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함기승은 파이트 IQ가 뛰어나 지도하는 족족 빠르게 이해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며 그의 가능성을 아주 크게 보고 있다고 했다. 이번 'TFC 드림 7'을 계기로 ‘국내 팬들에게 함 기승이라는 이름 석 자를 보여주겠다며 큰소리쳤다.

한편 "대전 팀 영 박어진을 주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팀 스턴건 김동현 관장의 고향이기도 한 대전에서 오랜만에 걸출한 선수가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주짓수 올코리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 TBC 대회에서도 강자 전주 퍼스트 짐의 문국환을 이겼을 정도로 타격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어진은 "프로 데뷔전인 만큼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기는 경기를 선보이겠다. 재밌는 경기를 만들어 보자"라고 힘주어 말했다.

 

▶TFC드림 7 [미들급 매치] 이천수 vs 조경민

TFC 드림 7 [미들급 매치] 이천수 vs 조경민

'TFC 드림 7'에서 조경민(26, 크광짐)과 이천수(32, 서산 MMA 스토리)가 미들급 경기를 펼쳐진다.

신장 183cm의 조경민은 복싱과 레슬링이 주특기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TFC 대회를 보며 성장해왔다. 2018년 12월 카이저 FC에서 데뷔, 이용주를 이기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으나 2019년 제우스 FC에서 2 연패했다.

그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간절한 만큼 후회 없고 팬들이 재밌어하는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라고 승리를 다짐했다.

신장 180cm의 이천수는 프로 데뷔전을 갖는다. 주짓수 능력을 바탕으로 아마추어 대회에서 발군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천수 역시 재밌는 경기를 치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TFC드림 7 [-59kg 계약체중 매치] 서형주 vs 박상민

TFC 드림 7 [-59kg 계약체중 매치] 서형주 vs 박상민

서형주(28, 킹콩 짐)와 박상민(25,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으로, 두 선수는 -59kg 계약체중 매치를 벌인다.

신장 171cm의 서형주는 2017, 2018년 TFC 아마 리그에서 두 차례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태클에 특화돼있는 그는 특유의 저돌성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잠식시킨다.

서형주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다. 멋진 경기와 패기를 보여드리겠다. TFC 플라이급 챔피언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라며 "박상민이 부상 없이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 승패를 떠나 평소 역량을 발휘했으면 좋겠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킥복싱 베이스의 박상민은 아마, 프로에서 여러 차례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다. 아마 리그에서 8차례나 싸우며 다양한 선수들과 주먹을 교환했다. 프로 무대에선 2 패하며 아직 승리를 맛보진 못했다.

"내 닉네임은 폭주기관차다"라는 박상민은 "다른 건 몰라도 화끈한 경기를 선보이겠다. 지루한 경기는 하고 싶지 않다. 재미난 경기 한번 만들어보자"라고 강조했다.

 

▶TFC드림 7 [웰터급 매치] 박지원 vs 조정환

TFC 드림 7 [웰터급매치] 박지원 vs 조정환

TFC는 "박지원(37, 울진 팀 K)과 조정환(29, 대구 아톰 짐)이 'TFC 드림 7' 언더카드에서 웰터급 경기를 갖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둘 모두 프로 데뷔전이다.

복싱 기반의 박지원은 "늦은 나이의 도전이지만 꿈을 좇는 나이에는 늦은 게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승패와 상관없이 노력한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 화끈하게 한판 벌려 보자"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반면 조정환은 주짓수가 특기다. "상대가 그라운드 상황을 피할 거 같은 게 걱정되긴 하지만 어차피 넘어뜨릴 거라 큰 걱정은 없다. 태클을 중점적으로 훈련하고 있다. 남은 기간 동안 오히려 살을 찌우려고 노력 중이다. 박지원이 복싱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주짓수에 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니 재밌게 붙어보자"라고 응수했다.

 

 

▶TFC드림 7 [라이트급 매치] 김병석 vs 최성혁

TFC드림 7 [라이트급 매치]  김병석vs최성혁

김병석은 "최근 연패로 많은 생각과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 등 여러 감정들이 교차했다.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한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을 서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복싱 3전 3승, 킥복싱 2전 2승의 김병석은 카운터형 타격 가지만 이번만큼은 다르다고 강조했다. "기회를 포착하려고 기다리지 않겠다. 이번엔 전쟁이다. 치고받겠다. 3라운드를 꽉 채울 만큼 체력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 타격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혁은 베테랑 팀한클럽 박종률 관장이 내세운 애제자로, 킥복싱에 특화돼있다. 173cm로 신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빠른 스텝과 다양한 킥으로 상대를 괴롭힌다.

최성혁 역시 타격에서 승부가 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타격에서 승부를 볼 생각이다. 케이지 경험은 상대가 나보다 많기 때문에 노련할 것 같지만 팔이 긴 것 외엔 딱히 경계될만한 건 없다. 라운드가 길어질수록 내게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올 것이다. UFC를 목표로 꾸준히 나아갈 것이다. 이왕 하기로 시작한 거 끝까지 가보겠다"라고 설명했다.

 

▶TFC드림 7 [밴텀급 매치] 심민갑 vs 조서호

TFC드림 7 [밴텀급 매치] 심민갑 vs 조서호

아마추어 전적 20전 이상의 심민갑은 복싱 베이스지만 컴뱃삼보 국대 선발전에서 2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타격에 특화돼있다. 진주에서 열린 KOF 프로 대회에서 2승을 따내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지난해 초 망막박리 수술을 하고 재발률이 높은 병이라 다시는 격투기를 못 한다는 말에 마음고생을 하면서 지내왔다. 근데 찾아보니 이 수술 후 재기한 선수들도 많더라. 그래서 나도 눈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부딪쳐보려 한다. 올 초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스파링은 못했지만 강한 강도의 크로스핏, 미트, 샌드백 트레이닝은 계속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조서호는 코리안탑팀 대표 신성이다. 킥복싱에 능하며, 난타전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강타자다. 2015년부터 아마 리그에서 활동해온 그는 4승 1패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경기 때 왼발에 부상이 있어 킥을 많이 활용하지 못했다"는 조서호는 "이번 경기에선 좀 더 적극적으로 킥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 최대한 내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다. 아쉬움 없는 경기력을 선보여 승리를 하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TFC드림 7 [미들급 매치] 은효성 vs 이이삭

TFC드림 7 '미들급 매치' 은효성vs이이삭

신장 184cm의 은효성은 대구 청호관 곽윤섭 관장이 내세운 비밀병기다. 타격능력이 출중한 그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형 파이터다. 뒤로 물러서지 않는 전진 스텝만을 고수한다.

겉모습은 아직 앳된 느낌이지만, 케이지에선 사나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상대와는 케이지에서 인사를 나누겠다고 짧고 굵게 말했다.

이이삭은 아마 리그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기량을 갈고닦았다. "상대의 힘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 방을 경계하고 있다. 평소 기량이 발휘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많은 훈련만이 답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이삭은 "내가 데뷔전이긴 한데, 쉽게 보고 오면 다칠 것이다. 준비 잘하고 오길 바란다. 전승을 거둬 TFC 챔피언에 오르겠다. 이이삭이란 파이터를 사람들 기억에 남게 하는 경기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TFC드림 7 [웰터급 매치] 우영욱 vs 신준호

TFC드림 7 [웰터급 매치] 우영욱 vs 신준호

코리안탑팀 분위기 메이커로 잘 알려진 우영욱은 2015년 아마 리그부터 활동해왔지만 아직까지 승리의 맛을 느끼지 못했다. 2018년 네오파이트, 파이팅 넥서스에서 프로 경기를 치렀지만 아쉽게도 모두 TKO 패했다.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한 우영욱은 "복싱 기반의 기술을 잘 살리려고 한다. 흥분하지 않고 냉정하고 침착하게 임하겠다. 경계되는 점은 키 정도뿐이다(웃음). 그래플링에서 승부가 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라운드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 멀리 보지 않고 차근차근 나아가려 한다. 좋은 선수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염원을 담았다.

신준호는 "단점과 보완할 점들을 스승님들과 함께 연구한다. 상대는 솔직히 어떤 분인지 잘 모르겠다. 종합격투기는 1초가 남아도 어떻게 뒤바뀔지 모르는 스포츠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끝날 때까지 집중해야 한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화끈한 경기 했으면 좋겠다. 항상 안 보이는 곳에서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잊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운동하고 있다. 꼭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싸우겠다"라고 덧붙였다.

 

 

▶TFC드림 7 [라이트급 매치] 김근희 vs 김정균

TFC드림 7 [라이트급 매치] 김근희 vs 김정균

김근희는 "이번 경기를 통해 내 이름을 전국에 알리겠다.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 판정까지 가는 재미없는 경기 말고 둘 중 하나가 죽는 재밌는 경기를 펼쳐보자"라고 선전 포고했다.

김근희는 아마추어에서 2승 4패를 기록하며 기량을 점검했다. 항상 뜨거운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이번 프로 데뷔전에선 차갑고 냉정하게 임하겠다고 한다.

김정균 역시 아마추어에서 4승 3패를 거두며 기량을 갈고닦았다. 대전에서부터 정진석 관장을 쫓아다녀 지금의 청주 팀매드까지 오게 됐다.

그는 상대에 대해 "투지가 좋은 것 같지만 나한테는 안 될 거다(웃음). 내가 꼭 KO 시킬 테니 기대해라. 최대한 프로 경기에 많이 출전하고 싶다. 빠른 기간 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날 시험해보고 싶다. 무조건 재밌고 지루하지 않은 경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TFC 드림 7 [-64kg 계약체중 매치] 이국희 vs 장선규

TFC 드림 7 [-64kg 계약체중 매치] 이국희 vs 장선규

이국희는 "흥미롭고 재밌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날 위해 현장을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필승을 다짐했다.

장선규는 아마 리그에서 무려 9승을 기록한 특급 신예다.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하고 있으며, 프로 데뷔전인 만큼 화끈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한다.

"모든 부분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물러서지 않고 싸웠으면 한다. 상대에게 딱히 하고픈 말은 없다. 경기 내용으로 확실한 차이를 보여드리겠다. 매 경기 때마다 나의 실력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라고 장선규는 프로 데뷔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TFC 드림 7 [여성부 -53kg 계약체중매치] 김수연 vs. 한보람

TFC 드림 7 [여성부 -53kg 계약체중매치] 김수연 vs. 한보람

TFC는 "킥복서 출신의 김수연이 경북 울진에서 열리는 'TFC 드림 7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신성 한보람(31, 제주 피너클MMA)으로, 둘의 대결은 -53kg 계약체중매치로 진행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수연은 "내겐 새로운 도전이다. 마음을 다잡고 운동하며 지내고 있다. 상대는 중요하지 않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있다. 기세와 자신감을 갖고 케이지에 오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보람은 프로 종합격투기 무대 경험을 갖고 있다. 킥복싱 아마리그에서 2승을 거뒀고, 세미프로에서 1패했다. 종합격투기 무대에서도 아마리그와 프로무대를 밟았다. 아직 종합격투기에선 승리의 맛을 보진 못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반드시 첫 승을 꿰찰 것이라는 계획이다.

 

 

TFC 드림 7 [플라이급 매치] 박창빈 vs 쿳산

TFC 드림 7 [플라이급 매치] 박창빈 vs 쿳산

박창빈은 "지난 데뷔전에서 많이 부족한 모습이 있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이 쌓였고 피지컬과 기술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에 그냥 치고받는 경기가 아닌 기술적으로도 재밌는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상대에 대해 "누군지 잘 모른다. 외국인이라고만 들었다. 탐색 후 내가 가진 경쟁력으로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 경기 초반과 후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끝까지 실수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한국으로 이민 온 쿳산은 이곳에서 정착하려 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종합격투기를 오래 수련한 그는 한국에서도 지속적으로 훈련을 이어가려고 한다. 지금은 한국의 여러 체육관을 다니며 자신의 맞는 체육관을 찾고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쿳산의 꿈은 UFC 챔피언이다.

연습 때 그를 지켜본 TFC 손영삼 부대표는 "그의 강한 집념과 근성에 혀를 내두른다. 아울러 쿳산의 기술 습득력과 이해도는 지금껏 본 선수들 최고라고 생각할 정도다. 정말 이 게임은 앞으로 한국 격투기의 미래를 보여주는 경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TFC 드림 7'은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경북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공원 주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오프닝매치 1경기, 언더카드 4경기와 메인카드 8경기로 구성돼있다. 메인카드는 5분 3라운드, 언더 카드는 5분 2라운드다. 웰터급 스페셜매치 박지원-박준현戰은 5분 2라운드로 펼쳐진다.

TFC 유튜브와 아프리카에서 생중계되며, UFC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정다운과 TFC 유병학 과장이 해설과 중계를 맡는다.

 

▶TFC 드림 7 - 메인카드 대진표

[라이트급매치] 김병석 vs 최성혁

[밴텀급매치] 심민갑 vs 조서호

[미들급매치] 조경민 vs 이천수

[플라이급매치] 박창빈 vs 큿산

[미들급매치] 은효성 vs 이이삭]

[라이트급매치] 김근희 vs 김정균

[여성부 -53kg 계약체중매치] 김수연 vs 한보람

 

▶TFC 드림 7 - 언더카드 대진표

[웰터급매치] 우영욱 vs 신준호

[패더급매치] 함기승 vs 박어진

[-59kg 계약체중매치] 서형주 vs 박싱만

[-64kg 계약체중매치] 이국희 vs 정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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