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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모터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21 서울모터쇼'를 2021년 7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서울모터쇼 참가업체 모집공고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차 참가업체 모집을 진행했다.

 

조직위는 전통적으로 4월 초에 개최해왔던 서울모터쇼의 일정 변경에 대해 최근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대규모의 인원이 방문하는 모터쇼 특성상 관람객의 안전 확보 및 경기 침체로 인한 자동차 업계의 부담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여건 하에 개최될 수 있는 일정으로 재검토하였으며, 해외 주요 모터쇼 개최시기 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작년 5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부산모터쇼도 코로나 19로 취소되어 국내에서 2년 만에 열리는 모터쇼인 만큼 2021 서울모터쇼는 온 국민이 즐기는 자동차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장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전시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를 키워드로 테마관을 구성하고 자율주행, 커넥티드, 지능형 교통시스템 등 New Mobility 생태계를 총망라하는 종합 전시회로 개최하여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신기술발표회를 개선한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신설하여 국내외 모빌리티 관련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우수 기술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와의 B2B 상담회를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해 비즈니스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

 

이번 모터쇼는 단순 전시 및 관람을 넘어 실질적인 판매촉진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특별 기획 전도 마련한다. 전시기간 내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여러 브랜드의 차종을 비교하여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프로모션(가칭 '모터 세일 페스타')을 신설하여 참가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주행차, 전기, 수소차 등의 친환경차, 퍼스널 모빌리티 등을 시승'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관람객이 미매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공간도 마련한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2021년은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다수의 전기차 신모델이 쏟아져 나오는 전기차 대중화의 원년이자 5G 기반 모빌리티 기술 혁명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대변화의 시기에 2021 서울모터쇼가 모빌리티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혁신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다."라고 말했다.

 

2021서울모터쇼

2021 서울 모터쇼 행사개요

⊙주제 : Sustainable Connected.Mobility(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

일시 : 2021년 7월 1일(목) ~ 11일(일), (11일간)

 - Press Day : 7월 1일(목), 언론인 및 초청자 대상

 - Public Day : 7월 2일(금) - 11일(일), 일반인 대상

⊙장소 : 킨텍스(KINTEX)

⊙주최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KAMA, KAIDA, KAICA)

⊙전시관 구성 및 전시 품목

 - Aoto Makers World(완성차) : 승용차, 상용차

 - Aoto Parts World(부품) : 자동차 부품, 전장, 소제

 - Aoto Life World(생활문화) : 캠핑, 레저, 이륜차, 모터스포츠, 튜닝, 자동차 용품 등

 - Sustainable World(친환경 기술) : 재생 에너지(태양광, 풍력, 바이오), 수소 및 연료전지 등

 - Connected World(자동차 IT) : 자율주행,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ITS, 스마트시티 등

 - Mobility World(미래 이동수단) : 전기 모빌리티, 항공 모빌리티, 공유 모빌리티, 퍼스널 모빌리티 등

 - International Pavilom(해와관) : 해외 국가관 및 공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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