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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계의 극찬 '미나리'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영화 '미나리'

일본 역대 박스오프스 1위를 기록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3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은 누적 관객 37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골든그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국제영 화제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주연의 '미나리'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예매 사이트 예스 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미나리'가 예매율 37.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남아시아의 전통 무슬을 애니메이션으로 창조한 디즈니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예매율 11.8%로 2위를 차지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예매율 11.2%로 3위에 올랐다.

 

왕가 위 감독의 '중경삼림'은 예매율 6%로 4위를 차지했고, 디즈니 픽사의 '소울'은 예매율 4.5%로 5위에 올랐다. 스포츠 드라마 '더 레이서'는 예매율 3.6%를 기록했다.

 

영화예매순위

순위

전주 순위

영화

예매율

개봉일

1

NEW

미나리

37.23%

2021. 03. 03

2

NEW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11.81%

2021. 03. 04

3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11.20%

2021. 01. 27

4

NEW

중경삼림

6.02%

2021. 03. 04

5

3

소울

4.54%

2021. 01. 20

6

7

 더 레이서

3.62%

2021. 02. 24

7

1

톰과 제리

2.69%

2021. 02. 24

8

NEW

더블패티

2.46%

2021. 02. 17

9

4

미션 파서블

2.09%

2021. 02. 17

10

5

카오스 워킹

2.03%

2021. 02. 24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프랭크 그릴로, 멜 깁슨 주연의 '리스타트'가 개봉한다. '리스타트'는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며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그 외 케이트 원슬렛, 시얼샤 로넌 주연의 멜로드라마 '암모나이트'와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오직 그대만'을 리메이크한 일본 멜로 영화 '유어 아이즈 텔'이 개봉할 예정이다.


"다양한 영화 최초 공개 기사를 만나보세요~"

 

서복> 4월 15일 개봉 확정!

대세 배우 공유,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이 4월 15일 공개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되며 극장에서도 개봉,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공유, 박보검 주연의 영화 <서복>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공유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으로, 박보검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CJ ENM 영화사업본부 측은 “’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과 니즈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복> 역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나기 위해 티빙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복>은 티빙뿐 아니라 극장 개봉도 동시에 이뤄진다. 관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개봉작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극장과도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빙 측은 “<서복>은 티빙 사용자들에게 특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과감히 투자를 결정했다”며, “다양한 장르에 걸쳐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우리들의 성장형 청춘 로맨스

일본과 국내에서 ‘췌장 신드롬’을 일으킨 두 주역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와 일본 로맨스 영화의 일인자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만나 화제를 모은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가 상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우리들의 성장형 청춘 로맨스

누적 발행부수 2,500만 부(2020.08 기준)에 달하는 동명의 인기 만화 원작을 실사 영화화한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일명 <사사 차차>가 극장가에 다시 한번 청춘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는 모든 것이 서툰 나이 열일곱, 네 명의 소년소녀가 각자 마음속에 좋아하는 상대를 품으며 진짜 ‘나’를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형 청춘 로맨스.

「아오하라이드」, 「스트롭 에지」로 유명한 사키사카 이오 작가의 작품이자 제63회 쇼가쿠칸 소녀 부문 만화상을 수상한 인기 원작을 영화화한 <사사 차차>가 다시 한번 청춘 로맨스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감성 커플, 하마베 미나미와 키타무라 타쿠미의 재결합이다. 

 

지난 작품에서 아련한 감정선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은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 또 한 번 풋풋하고 아름다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여기에 최근 일본과 국내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일명 [체리마호]에서 ‘아다치 키요시’ 역을 연기한 청순 매력남 아카소 에이지와 원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지닌 후쿠모토 리코까지, 

 

네 배우의 막강한 비주얼과 연기 케미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양지의 그녀> 등 로맨스 영화의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출과 일본의 인기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이 부른 OST ‘115만 킬로미터의 필름’은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할 것이다.


프라미싱 영 우먼> 완벽한 복수 스릴러의 기준을 새로 쓰다!

제78회 골든 글로브 주요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 <프라미싱 영 우먼>의 에메랄드 펜넬 감독과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캐리 멀리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라미싱 영 우먼> 완벽한 복수 스릴러의 기준을 새로 쓰다!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목을 집중시킨 <프라미싱 영 우먼>이 할리우드 명품 배우 캐리 멀리건과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감독 에머랄드 펜넬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프라미싱 영 우먼>은 7년 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당한 비극적인 사건에 충격을 받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카산드라’(캐리 멀리건)가 친구를 위해 완벽하고 치밀한 복수를 실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먼저 이번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에머랄드 펜넬은 유명 추격 스릴러인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 시즌2의 총괄 프로듀서와 작가로 활약한 것은 물론, 영국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3, 4와 영화 <대니쉬 걸> 등에서 배우로도 참여하며 눈여겨볼 만한 행보를 이어왔다. 

 

제작과 각본, 연기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 에머랄드 펜넬이 이번 <프라미싱 영 우먼>으로 첫 장편 연출에 도전, 대담하고 파격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감독의 반열에 올라설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카산드라’의 복수로 인해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로맨틱 코미디를 연상시키는 영화 곳곳의 유머 요소들, 네온 컬러가 돋보이는 독특한 연출까지 더해진 영화로 복수 스릴러 장르의 신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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