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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준선, '아라비안 나이트' 2020 버전 열창 '화려한 귀환'

김준선-최진호-자미아, '불후의 명곡' 무대 뒤집어났다 '역시'

김준선-최진호-자미아, '불후의 명곡'

 

가수 김준선이 '불후의 명곡'에서 히트곡 '아라비안 나이트'를 재해석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김준선의 소속사 즈레이드뮤직은 15 KBS 2TV 예늘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2020 화려한 귀환' 특집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되 사진은 '불후의 명곡' 무대를 앞두고 진행된 열정적인 리허설이 담겨 있다. 김준선은 이번 '2020 화려한 귀환' 무대를 위해 편곡과 무대 구성, 안무 연습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불후의 명곡' 김준선

 

특히 '고등래퍼3'로 큰 주목을 받은 래퍼 최진호, 실력파 가수 자미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세련되면서 감각적인 편곡을 더한 '아라비안 라이트'. 1990년대 파격의 아이콘답게 이번 무대도 시선을 끌어당겼다.

 

시대를 앞서갔던 김준선의 명불허전 퍼포먼스와 최진호의 파워풀한 랩, 자미아의 명품 보컬이 더해져 강렬한 무대가 완성됐다.

 

한편, 1993년 메가 히트곡 '아라비안 나이트'로 데뷔한 김준선은 '너를 품에 안으면'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싱어송라이터로 각광받았다. 그는 최근 JTBC '나의 나라' 프로듀서로 맹활약했으며, '나의 나라' 에필로그 '너와 함께'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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