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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텀급] 이성준(54.65kg) vs 김도우(54.25kg)[밴텀급] 이성준(54.65kg) vs 김도우(54.25kg)

[밴텀급] 이성준(54.65kg) vs 김도우(54.25kg)

6월 22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19 in 익산 두번째 경기는 전북과 전남의 경량급 최강자를 가리는 매치로 진행됐다.

경기속도가 빠른 경량급 답게 양선수는 초반부터 상대방을 몰아부쳤다.

특히 익산 출신인 이성준 선수는 홈그라운드에서의 응원과 이점을 바탕으로 시종일관 일방적으로 김도우를 몰아붙였다.

김도우는 이성준의 매서운 공격을 피하며 어떻게든 반격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코너로 밀렸다. 경기는 3라운드 동안 시종일관 공격적으로 몰아붙인 이성준 선수가 5:0 판정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미들급] 김민석(74.65kg) vs 안경준(78.00kg)*안경준 3kg 초과, 파이트머니 몰수[미들급] 김민석(74.65kg) vs 안경준(78.00kg)*안경준 3kg 초과, 파이트머니 몰수

[미들급] 김민석(74.65kg) vs 안경준(78.00kg)*안경준 3kg 초과, 파이트머니 몰수

MAX FC 19 메인리그 3경기 김민석 선수와 안경준선수의 경기는 안경준 선수의 계체 실패로 경기가 진행되지 않을 뻔 했다.

하지만 김민석 선수가 흔쾌히 경기를 진행하기로해 열렸다. 계체 실패 후 안경준은 김민석에서 상처뿐인 승리를 안기겠다고 했고, 김민석은 계체실패했기에 K.O로 이기겠다고 공헌했다.
1라운드는 복싱 챔피언 출신인 안경준이 리드했다. 안경준은 복서답게 시종일관 펀치로 상대를 몰아붙쳤다. 이에 김민석은 킥과 펀치 콤비네이션으로 상대했다.

안경준은 이에 말리지 않고 2라운드에만 펀치로 2차례의 다운을 빼앗으며, 이후 경기를 리드했다.  경기는 이미 승패가 났으나 안경준은 공약대로 김민석 선수에게 상처뿐인 승리를 안겨줬다.


[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조 아르투르(49.10kg) vs 사토 슈우토(49.75kg)[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조 아르투르(49.10kg) vs 사토 슈우토(49.75kg)

[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조 아르투르(49.10kg) vs 사토 슈우토(49.75kg)

이에 경기는 판정까지 가는 끝에 심판 3:2판정으로 슈토사토가 승리를 거두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현 챔피언 조아르투르(군산엑스짐)와 도전자 슈토사토(나고야GSB)선수의 경기로 진행됐다.

플라이급경기로 가장 가벼운 선수들인 만큼 두 선수는 1라운드부터 플라잉니킥과 프런트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플라이급의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슈토사토 선수는 도전자이면서 일본에서 원정온 선수임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화려한 발기술로 조 아르투르를 몰아붙였다.  이에 조아르투르도 MAC FC 챔피언으로써 이에 맞섰으나, 계속된 슈토사토 선수의 공격에 제대로된 반격을 하지 못했다.

이에 경기는 판정까지 가는 끝에 심판 3:2판정으로 슈토사토가 승리를 거두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


[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조산해(64.85kg) vs 오기노 유시(64.75kg)[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조산해(64.85kg) vs 오기노 유시(64.75kg)

[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조산해(64.85kg) vs 오기노 유시(64.75kg)

후반으로 갈수록 함에서 밀렸고, 조산해는 유시의 체력저하를 노렸다. 결국 5라운드 들어 유시를 코너에 몰며 무수한 펀치를 성공시킨 조산해가 2분 13초 펀치에 의한 세컨드의 타올 투척으로 TKO승 했다.

조산해 선수는 2라운드까지 위기도 있었지만 클린치와 카운터 공격으로 위기를 벗어났으며 오기노 유시는 시간이 흐를수록 지쳐갔다.

후반으로 갈수록 함에서 밀렸고, 조산해는 유시의 체력저하를 노렸다. 결국 5라운드 들어 유시를 코너에 몰며 무수한 펀치를 성공시킨 조산해가 2분 13초 펀치에 의한 세컨드의 타올 투척으로 TKO승 했다.


[여성 밴텀급 챔피언 1차 방어전] 박성희(51.70kg) vs 핌 에이란 삭차트리(51.65kg)[여성 밴텀급 챔피언 1차 방어전] 박성희(51.70kg) vs 핌 에이란 삭차트리(51.65kg)

[여성 밴텀급 챔피언 1차 방어전] 박성희(51.70kg) vs 핌 에이란 삭차트리(51.65kg)

MAX FC 19 in 익산 메인리그 6경기 여성밴텀급  1차 방어전에서 격돌한 박성희(목포스타)와 태국의 핀 아람(18, 삭차트라짐)의 경기는 심판 5:0 판정으로 박성희가 판정승을 거뒀다.

박성희는 경기 시작부터 상대를 강력하게 몰아붙였다. 태국 본토 무에타이 선수 출신이자 50kg 무에타이 오픈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떤 핀 아람은 이렇다할 공격을 제대로 시도 하지 못한채 시종일관 박성희에게 역부족인 모습을 보였다.

5라운드 내내 일방적인 공격을 펼친 박성희는 성공적으로 1차 방어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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