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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19 공식 계체 결과 & 선수 코멘트 [맥스리그]

박성희vs핌 에이란 삭차트리[여성 밴텀급 챔피언 1차 방어전] 박성희(51.70kg) vs 핌 에이란 삭차트리(51.65kg)

[여성 밴텀급 챔피언 1차 방어전] 박성희(51.70kg) vs 핌 에이란 삭차트리(51.65kg)

박성희 :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운동해서 태국 선수와 붙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한다. 상대가 신장, 리치 차이에서 앞서지만 이길 수 있는 것은 노력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했다. 지난 경기에서 혹독한 모의고사를 치렀다고 생각한다. 내일은 그 문제 잘 풀도록 하겠다. 익산은 목포스타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도시다. 나는 2년전에 여기서 헤드킥 KO승을 거뒀다. 내일도 좋은 결과와 행운이 있을 거라 기대한다.


핌 에이란 삭차트리 : 태국을 대표해서 한국에서 타이틀전을 치른다는 것이 명예롭게 생각한다. 내일 경기에선 기회가 되는 한 많은 킥을 차도록 하겠다.

 

조산해vs오기노 유시[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조산해(64.85kg) vs 오기노 유시(64.75kg)

[라이트급 초대 타이틀전] 조산해(64.85kg) vs 오기노 유시(64.75kg)

조산해 : 지난 경기에서 체력적으로 많이 밀렸다. 이번에는 제대로 보강했다. 지침이 없는 경기 보여주겠다. 3라운드 안에 경기 끝내겠다. 권기섭의 도발을 들었다. 자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아직 내 적수가 되지 않는다. 다시 만나도 패줄수 있을 것 같다.

 

오기노 유시 : 3월 경기에서 패배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다시 오르게 됐다.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 드리고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

 

조 아르투르vs사토 슈우토[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조 아르투르(49.10kg) vs 사토 슈우토(49.75kg)

[플라이급 챔피언 1차 방어전] 조 아르투르(49.10kg) vs 사토 슈우토(49.75kg)

조 아르투르 : 3라운드 안에 꼭 KO승을 꼭 거두도록 하겠다.

 

사토 슈우토 : 맥스 FC 챔피언 조 아르투르 강해보인다. 물론 나도 챔피언이기에 약하지 않다. 내일 좋은 경기, 재미있는 경기 할 것 같다.

 

김민석vs안경준[미들급] 김민석(74.65kg) vs 안경준(78.00kg)*안경준 3kg 초과, 파이트머니 몰수

[미들급] 김민석(74.65kg) vs 안경준(78.00kg)*안경준 3kg 초과, 파이트머니 몰수

김민석 : 계체량은 상대에 대한 예의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일단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 것 같다. 패널티를 받은 선수와 싸워 판정으로까지 간다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것 같다. KO로 경기 마무리 하겠다.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타이틀전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그간 MAX FC 75kg급에는 좋은 선수가 없었던 것 같다. 챔피언 김준화 기다려라 내가 가겠다.

 

안경준 : 계체 실패한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 경기를 허락해준 김민석에게 감사한다. 기왕 하게 된 것, 상처뿐인 경기를 선사하겠다.

 

이성준vs김도우[밴텀급] 이성준(54.65kg) vs 김도우(54.25kg)

[밴텀급] 이성준(54.65kg) vs 김도우(54.25kg)
김도우 : 열심히 준비했다. 이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없다. 내일 링에서 보여주겠다. 나는 좀비다. 강한 맷집과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내일 경기 하겠다.

 

이성준 : 체력이 좋다고 하니 쓰러지지 않고 계속 맞고 있으면 된다. 어떤 수를 가져와도 내게 안 될 것이다. 내일 경기가 열리는 공설운동장은 맥스 FC 1회가 열린 경기장이자 내가 그 대회에 나가 KO승을 거둔 곳이다. 똑같은 KO승 거둬 응원하러 온 체육관 식구들과 지인들 모두 함께 즐길 것이다.

 

김명준vs김민준[페더급] 김명준(59.90kg) vs 김민준(59.70kg)

[페더급] 김명준(59.90kg) vs 김민준(59.70kg)

김명준 : 장점을 이야기할 수 없다. 그건 전략이다. 내일 비장의 무기가 있다.

김민준 : 예전 경기를 봤는데 그 정도 실력이 장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이길것 같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숨 못쉬도록 만들겠다.

 

[오프닝 미들급]
정성욱 : 이번에 놀러 나왔다. 가볍게 놀다가 2라운드에 KO시키고 가겠다.
이명준 :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원래 하던데로 열심히 하겠다. 먼저 KO시키는 경기 만들도록 하겠다.

 

[오프닝 웰터급]

이재원 : 나는 지루한 경기가 싫다. 화끈한 경기 하고 싶다. 초반에 러시하겠다.
정승원 : 나는 초반에 러시할 생각이 없다. 전략은 비밀이다. 승리만 생각하고 있다.

 

MAXFC JAPAN-유키타츠노회장-이용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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