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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ROAD FC 05017

‘역대급 난타전 4일 후’ ROAD FC 영원한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심경 고백 XIAOMI ROAD FC 050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최무겸 선수가 경기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2014년부터 ROAD FC 초대 챔피언으로 군림한 최무겸. 그가 지난 3일 4차 방어전을 끝으로 케이지를 떠났다. 3차 방어까지 하며 ROAD FC 역사상 최다 방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아쉽다”는 말을 전하며 은퇴전에 만족하지 못했다. 최무겸의 은퇴전은 모두가 감동하는 역대급 명승부였다. 비록 패했지만 최무겸은 ‘챔피언의 품격’을 보여주며 그 누구보다 빛났다. 경기가 끝난 후 4일째. ROAD FC의 영원한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근황을 들어봤다. 지난 3일 최무겸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짓는 은퇴전을 치렀다. ROAD FC 페더급 초대 챔피언으로서 4차 방어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2018. 11. 7.
ROAD FC의 50번째 대회, 대전에서 성황리에 종료 ROAD FC의 50번째 대회, 대전에서 성황리에 종료 ROAD FC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대전 대회 XIAOMI ROAD FC 050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ROAD FC는 지난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50 대회를 개최했다. 메인 카드 6경기 및 YOUNG GUNS 40 6경기까지 총 24명의 선수들이 케이지에 올랐다.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에 현장을 가득 메운 4천 명의 대전 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대전 관중들뿐만 아니라 대전 기업 스폰서들도 ROAD FC와 출전 선수들의 힘을 한껏 북돋아 주었다. ROAD FC 김대환 대표의 중학교 동창인 ㈜라온건설 정일 대표와 이화수 전통 육개장 정은수 대표가 스폰서로 나섰다. 이들은 ROAD FC 대전 회장들로 이번 대.. 2018. 11. 6.
ROAD FC의 50번째 대회, 감동 스토리와 경기력, 기록 모든 걸 잡았다! XIAOMI ROAD FC 050이 지난 3일 성황리에 종료 이번 대회는 뛰어난 경기력에 선수들의 감동적인 스토리 새 기록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는 대회였다! 이렇게 역대급인 대회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모든 걸 만족시켰다. 각종 기록이 쏟아졌고, 선수들은 그에 맞게 뛰어난 경기력과 함께 감동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대회 자체가 잘 만들어진 영화와 같았다. ROAD FC가 역대 최초로 기록한 50번째 대회, 그 역사적인 대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 ▲독기 품은 자들의 값진 승리 심건오(29, 김대환MMA), 유재남(30, 로드짐 원주 MMA), 심유리(24, 팀 지니어스) 이들의 공통점은 이번 경기를 위해 독기를 품었다는 것이다. 심건오는 레슬링 안하는 레슬러, 유재남은 ‘탭 논란’, 심유리는 그라운드 .. 2018. 11. 5.
로드FC, '4경기 홍영기 VS 나카무라 코지' 3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리 로드FC, '4경기 홍영기 VS 나카무라 코지' 3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리 XIAOMI ROAD FC 050 라이트급(70㎏ 이하) 홍영기 vs 나카무라 코지 / 홍영기 선수가 3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18. 11. 4.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의 ‘쇼미더머니 777’급 디스전, 장외대결은 이미 시작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의 ‘쇼미더머니 777’급 디스전, 장외대결은 이미 시작 래퍼들의 디스전이 펼쳐졌던 컨트롤비트 전쟁과 ‘쇼미더머니 777’은 대중들을 주목시킨 살벌한 디스전이 포인트다. 힙합 전쟁과 버금가는 디스전이 ROAD FC에도 펼쳐지고 있다. 3일 대회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장외대결은 이미 시작됐다. 시작은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이었다. 디스 대상자는 ‘괴물 레슬러’ 심건오.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인 과 에 출연한 라이벌(?) 관계의 파이터다. 허재혁은 심건오를 향해 “타격 대 타격으로 붙으면 무조건 내가 이긴다. 최근 크리스 바넷 선수와 했을 때도 직접 경기장에서 봤는데, 배가 약점인 것 같더라. 나도 ‘배블로’를 한 번 준비해 보겠다.”고 디스했다. 심건오도 반격했다. “.. 2018. 11. 3.
“컴온! 최무배!” 최무배와의 결전을 위해 물 건너온 후지타 카즈유키 XIAOMI ROAD FC 050 최무배와 역사적인 맞대결을 펼칠 후지타 카즈유키가 대회 출전을 위해 오늘 입국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릴 XIAOMI ROAD FC 050에서 ‘부산 중전차’ 최무배(48, 노바MMA/최무배짐)와 맞대결을 펼칠 후지타 카즈유키(48, TEAM FUJITA)가 오늘 입국했다. 드디어 성사된 역사적인 맞대결을 앞둔 후지타 카즈유키는 “드디어 최무배와 케이지 위에서 만나게 됐다. 많은 격투기 팬들이 기다렸을 시합인 만큼, 최선을 다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경기 보여주겠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ROAD FC에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 이번 시합을 기대해달라.”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두 전설, 최무배와 후지타 카즈유키 중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XIAOMI RO.. 2018. 11. 1.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본 XIAOMI ROAD FC 050 스토리 XIAOMI ROAD FC 050을 4일 앞두고... 이번 대회는 유독 도전이 많은 대회입니다.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세워질 기록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XIAOMI ROAD FC 050은 대회사는 물론, 선수들에게도 ‘도전’으로 볼 수 있는 대회다. 대회사 입장에서 보면 ROAD FC 역사상, 그리고 대한민국 MMA 역사상 최초로 대전에서 하는 메이저 대회다. 50번째 넘버시리즈라는 상징적인 숫자도 의미를 더한다. 선수들 입장에서 볼 때는 타이틀전에 나서는 최무겸(29, 최무겸짐), 이정영(22, 쎈짐), 최무배(노바MMA/최무배짐) 등 여러 선수들이 기록에 도전한다. 과연 그 기록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ROAD FC의 대한민국 최초 기록 2010년 ROAD FC 출범할 당시 대한민국에는 종합격투.. 2018. 10. 30.
[ROAD FC 050 D-9] 임소희와 리벤지전 갖는 심유리, “주인공은 내가 될 것”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 출전하는 심유리가 대회를 9일 앞두고, 시합을 준비하는 심정과 각오를 글로 전했습니다.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24, 팀 지니어스)가 다시 한 번 화끈한 타격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무대는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릴 XIAOMI ROAD FC 050. 상대는 ‘우슈 공주’ 임소희(21, 남원 정무문)다. 심유리와 임소희는 지난 2016년 3월 우슈 산타 종목의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만났었다. 당시 맞대결에서는 심유리가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번엔 케이지 위에서 마주하게 됐다. 심유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을까. 다음은 심유리가 직접 .. 2018. 10. 25.
ROAD FC, 창립 8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SNS 통해 ROAD FC 050에 팬 초청 ROAD FC (로드FC)가 창립 8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XIAOMI ROAD FC 050에 초청한다. 2010년 출범한 ROAD FC는 현재까지 49회의 넘버시리즈를 개최해왔다. 신인 선수들을 발굴하기 위해 39회의 YOUNG GUNS 대회도 개최했고, 국가대항전인 코리아 대회도 3회 열었다. 11월 3일에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50 대회를 진행한다. 국내 MMA 단체 유일의 50번째 대회이고, 대전에서 메이저 MMA 대회를 개최하는 것도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의미 있는 대회 함께 창립 8주년을 기념해 ROAD FC는 팬들에게 XIAOMI ROAD FC 050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ROAD FC 공식 SNS (https://www.face.. 2018. 10. 24.
[ROAD FC 여보세요] 고기원, “무안 뻘낙지 김영한, 잘근잘근 씹어 먹어 보겠다” [ROAD FC 여보세요] 고기원, “무안 뻘낙지 김영한, 잘근잘근 씹어 먹어 보겠다” [DY-포토매거진] 킥복싱 전적 21전 17승 4패, 탁월한 타격 실력을 지니고도 그라운드 기술을 더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까지 했다는 고기원(25, 싸비MMA). 그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 출격한다. 대결 상대는 본인과 같은 무안 출신에 킥복싱 베이스, 입식 전적 22전을 지닌 김영한(28, 팀혼). 운명과도 같은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고기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고기원과의 일문일답. Q_종합격투기를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고 들었는데, 그 사연은? “원래는 광주에서 킥복싱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ROAD FC 인투리그에 이어 영건즈에 출.. 2018. 10. 20.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최무겸이 이길 경우 ROAD FC 역대 최다인 4차 방어에 성공하고, 이정영이 이길 경우 최연소 챔피언에 오릅니다. 자신을 인정해준 챔피언과의 타이틀전, 챔피언인 자신이 인정한 신성과의 타이틀전. 이런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ROAD 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과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23, 쎈짐)이 그런 입장이다. 타이틀전에 대해 말하기 전 두 사람이 스토리부터 짚어보자. 이정영이 스물 즈음에 최무겸은 이정영에 대해 알고 있었다. 지인들로부터 이정영이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 후 이정영이 군대에 갔다가 전역하면서 다시 연이 생겼다. 이때는 최무겸이 이정영에 대해 인정을.. 2018. 10. 18.
ROAD FC 심유리 무에타이 국대출신, '11월 타격의 진수 를 예고하다' 무에타이 국대출신 ROAD FC 심유리, 11월 ‘타격의 진수’를 예고하다 국가대표 출신의 두 여성 파이터가 ROAD FC (로드FC) 케이지에서 마주한다.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될 XIAOMI ROAD FC 050에 출전하는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24, 팀 지니어스)와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우슈 공주’ 임소희(21, 남원 정무문)가 그 주인공. 각각 무에타이와 우슈 국가대표였다는 이력과 함께 이 경기가 주목 받는 이유는 과거 두 선수가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대결했기 때문이다. 당시 임소희가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패배한 심유리는 상비군으로 만족해야 했다. 심유리는 “운동 시작한지 얼마 안 돼 선발전에 나갔는데 결승전에서 (임).. 2018. 10. 5.
태권 파이터 홍영기, 'ROAD FC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 ROAD FC ‘태권 파이터’ 홍영기, 종합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는? ROAD FC(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34, 팀 코리아MMA)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서 나카무라 코지(33, P’s LAB OSAKA)와 맞붙는다.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며 격투기를 시작했고, “태권도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그의 태권도 인생을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2018. 9. 21.
ROAD FC '괴물 레슬러' 심건오가 허재혁의 도발에 응답하다! (XIAOMI ROAD FC 050) ‘배블로’에 응답한 ROAD FC 심건오, “허재혁? 자기가 크리스 바넷인줄 아나?” “(허재혁이 배블로 얘기를 하던데) 그게 아무나 되는 건 아니다. 김재훈한테도 테이크 다운 당하던데, 지금 자기를 크리스 바넷과 비교하는 건가? 몸이나 제대로 가눌 수 있는지 모르겠다.”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 출전하는 ‘괴물 레슬러’ 심건오(29, 김대환MMA)가 허재혁(33, IB짐)의 도발에 응답했다. ‘배가 약점인 것 같던데, 나도 ‘배블로’ 한 번 준비해 보겠다.’라고 말한 허재혁을 향해 감히 크리스 바넷과 비교할 수준이 아니라고 전한 것. 이에 덧붙여 “(허재혁은) 타격전으로 밀어붙일 생각인 것 같던데, 크리스 바넷과도 안한 타격전을 허재혁과 할 생각.. 2018. 9. 19.
개그맨 허경환, 'ROAD FC 주짓수 대회 우승, 다음 상대는 윤형빈, 이상윤?' ROAD FC 주짓수 대회 우승한 허경환 다음 상대는, 윤형빈과 이승윤?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한 허경환이 1차전을 길로틴 초크로 승리한 후, 결승전에서 8대 2 판정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간의 기대에 부응하며 수준급의 주짓수 실력을 보여준 허경환은 경기가 끝난 후 “다음 대회에선 윤형빈, 이승윤과 주짓수로 붙어보고 싶습니다!”라며 다음 희망 상대를 지목했다. 허경환이 윤형빈과 이승윤을 지목한 이유는 주짓수에 대한 남다른 애정 때문이다. “주짓수라는 운동이 정말 재미있는 운동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형빈이 형님과 승윤이 형님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주짓수라는 운동을 다함께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ROAD FC 014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 2018. 9. 18.
로드FC 050, '대전의 아들들 총출동 로드FC 050 대진확정' ‘대전의 아들들 총출동!’ ROAD FC 050 확정 대진 공개!…타이틀전부터 레전드까지 ‘Asia No.1’ ROAD FC(로드FC)의 역사적인 50번째 넘버 시리즈 대회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다.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0은 특히 대전 출신 파이터들이 대거 출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4차 방어전, ‘부산 중전차’ 최무배와 일본 격투계의 ‘살아있는 전설’ 후지타 카즈유키의 레전드 매치 등 흥미로운 대진으로 가득 채워 대전 시민들을 찾는다. ▼ 제 5경기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이정영 ROAD FC 최다 타이틀 방어 기록을 보유한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지난 3월, 김세.. 2018. 9. 17.
‘파이팅 넘치게!’ 메달 시상하는 ROAD FC ‘의리 파이터’ 김보성 ‘파이팅 넘치게!’ 메달 시상하는 ROAD FC ‘의리 파이터’ 김보성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서 ‘의리 파이터’ 김보성이 승리를 거둔 아이들에게 직접 메달을 시상하고 있다. ROAD FC(로드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 회장 정문홍)는 9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 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본인이 갈고 닦아온 실력을 겨루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출전 신청이 이루어졌다. 전세계 1,000여개의 ROAD FC 가맹 체육관과 유소년 꿈나무들을 비롯해 총 3,000여 명이 함께한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 2018.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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