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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10대부터 전 연령대 시청률 1위 싹쓸이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12월 7일 12회, 2부 방송은 이날 각 연령대별 시청률 1위를 싹 쓸었다.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펜트하우스'는 특히 50대 여자 시청자들이 가장 시청을 많이 하면서 '팬트하우스' 중심축을 굳건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날 50대 여자 2부 시청률은 무려 20.2%를 기록했다.

 

'펜트하우스'는 1부, 2부 모드 각 각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SBS 월화드라마, 팬트하우스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드라마 정보

방송시간 : 월, 화 오후 10:00

 

제작사 : 초록뱀 미디어

 

연출  : 주동민

 

극본 : 김순옥

 

출연 : 이지아, 김소연, 유진 등...

 

 

 

"어떤 인간은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망과 뛰어난 프라이버스 보호로 많은 자산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펜트하우스!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그들은 무엇으로 돈을 모았고, 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그들이 꿈꾸던 맨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일을까?

꼭대기 층까지 오른 그들은 관연 지금 행복할까?

저마다의 은밀한 비밀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여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세 여자가 있다.

 

 

 

내 아이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아버린 

나쁜 어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며

피의 눈물을 흘리는 펜트하우스 쌍둥이의 엄마, 심수련

 

자신에 비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한 딸에게 

본인의 명예와 스포트라이트를 물려주려 애쓰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돈나 출신 엄마, 천서진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헤라 팰리스 입성을 목표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해가는 엄마, 오윤희

 

이 이야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을 관한 이야기.

 

우리는 이 세 여자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 한 채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고자 애쓰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 : 

아파트, 호텔, 주상복합 등 고층 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 공장 간으로, 대개 꼭대기 증에 위치함.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음.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SBS 월화 드라마 페트하우스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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