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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꼰대'와 '요즘것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코믹 오피스물

by DY매거진 2020.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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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제작진 소개

기 획 : 홍석우

프로듀서 : 정구영, 윤홍미, 김지하, 문주희

극 본 : 신소라

연 출 : 남성우 <킬잇>, <백일의 낭곤님>등 

 

MBC 새 수목드라마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 신소라, 연출/남성우) 주연으로 배우 박해진, 김응수가 출연하고,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이다.

 

시니어 인턴이 된 꼰대神 - 만식의 이야기

꼰대인턴-김응수

시작은 그러하였다.

 

혹독한 취업 전선에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 청년들에게

어설픈 훈수를 두는 꼰대들에게 한 방 먹이고 싶었다.

그리하여,

 

근성이 없다. 열정이 없다. 노오력!을 하지 않는다며,

더 이상 청푼을 매도하지 않게 하고팠다. 

 

그래서 꼰대의 상징과도 같은 한 남자를,

청춘들과 똑같은 위치로 고이 보내드리려 한다.

 

그들이 말하는 ' 나 때(Latte is horse)'가 아닌,

감히 '이 시대 청춘들의 때'로 말이다. 

 

'꼰대'행 상행선에 탑승한,

'세상에 다시없을 젠틀 상사' - 열찬의 이야기

꼰대인턴-박해진

인생사 참 재미진 게,

 

"나는 절대 저런 꼰대는 되지 말아야지" 했다가'

눈 뜨면 그 꼰대 짓을 고스란히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지어니!

 

배운 게 꼰대질이라고, 더 찰진 꼰대가 되었음 되었지,

말한 꼰대도 될 수 없는 법!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은 달랐다.

직원들의 잠재력을 믿어주었고,

저녁이 있는 삶을 챙겼으며, 수평적 관계를 유지했다.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는 순간'

제 안에 잠재해있던 꼰대력! 갑질 유전자!

온갖 지랄美!가 푹발했다!

그대들, 그거 아는가?

늙은 꼰대보다 더 환장하는 게 젋은 꼰대라는 거!

 

이야기는,

세대 간 관계 역전이 만들어내는 통쾌하고 찌질하며 가슴 뭉클한 코미디이자,

역전된 관계 속에서, 각각 살아남기 위해 버둥대며,

'꼰대'와 '요즘것들'이 서로를 이애하게 되는, 판타지 소통극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꼰대'가 아닌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극이다.

 

"대인턴 - 인물관계도"

꼰대인턴 - 인물관계도

 

'꼰대인턴'
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최강 시너지 코믹군단 결성!

꼰대인턴-박해진-김응수-한지은-박기웅-박아인

 

'꼰대인턴'
김선영-손종학-고인범-김기천-문숙-정경순 믿보배 연기파 라인업!

꼰대인턴-김선영-손종학-고인범-김기천-문숙-정경순

 

'꼰대인턴'
박아인-고건한-홍승범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 선배라인 3인방
박해진과 승승장구 케미 예고!

꼰대인턴-박아인-고건한-홍승범

 

우리 안에 내지되어 있는 '꼰대근성'을 되돌아보고 세대간의 소통과 어울림을 유쾌하게 그려낼 드라마 '꼰대인턴'은 배우 박해진과 김응수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복수극과 남남케미를 장착한 브로맨스가 현실감 있고 코믹하게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꼰대인턴'은 2018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 작가의 작품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백일의 낭군님' '킬잇' 등을 연출한 남성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린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늘 5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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