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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귀환,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듣는 것만으로 가슴 뛰게 하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가 2019서울모터쇼에 전시되었다.

이름으로 알수 있듯시 "포르쉐 918 스파이더"는 전세계 918대 한정 판매되었고, 국내에는 3대가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대라는 말도 나오는데, 국내에는 총 3대의 포르쉐 918 스파이더가 도로를  누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최고속도는 345km/h다, 918은 20.6km의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노르트슐라이페를 6분 57초 만에 돌파했다. 당시 로드카 중에서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 이는 '포르쉐 카레라 GT'보다 31초 이상 빠른 '맥라렌 p1'의 7분 4초보다도 빠른 기록이다.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기본 중량은 1,675kg이다, '라페라리'는 1,255kg, '맥라렌 p1'은 1,395kg이다. 바이사흐 옵션 패키지를 선택하면 918의 중량을 1,634kg까지 줄여낼 수 잇다. 라이벌들에 비해 무겁지만 토크 백터링과 유연한 구동력 배분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빠른 주행 능력을 갖출 수 있었다.

 

 

 

 

제로백 2.6초

최고속도 345km/h

최대출력 866마력

"르쉐 918 스파이더,'PORSCHE"

 

포르쉐 918 스파이더

 

포르쉐 918 스파이더-1

 

포르쉐 918 스파이더-2

 

포르쉐 918

 

포르쉐 918 스파이더-4

 

서울모터쇼 포르쉐 918 스파이더

 

포르쉐

 

포르쉐 스파이더

 

스파이더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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