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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혜연,

내달 11월 자선공연 "아기사랑 콘서트" 개최

 

가수 김혜연가수 김혜연, 내달 11월 자선공연 "아기사랑 콘서트" 개최

최근 10일 3년만의 새 앨범 'The Story of My Music'을 발매하며 '트로트의 여왕'임을 몸소 증명한 가수 김혜연이 다음달 11월에 <제 3회 아기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기사랑 콘서트는 '따스한 온정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는 의미의 뜻 깊은 자선공연이다.


지난해에 이어 제 3회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는 11월 23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과 11월 30일 서울 명동 라루체에서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김혜연뿐만 아니라 11월 23일 공연에는 MC 홍록기, 오정태, 가수 전영록, 유현상, 한혜진, 지원이, 김다나, 이윤상, 탤런트 이정용, 비트박서 두포, 연기자 박종진(색소폰연주), 작곡가 송광호가 출연하며 30일 공연에는 MC 황기순, 김지선, 가수 최성수, 박상민, 박주희, 장태희, 조정민, 더 히든, 김성기(바다새), 개그맨 정종철, 탤런트 최준용, 비트박서 두포, 연기자 박종진(색소폰연주)과 함께하며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수 김혜연은 지난 콘서트에 이어 수익금 모두 관심과 도움이 간절히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전하며 지난 해 진행되었던 <제 2회 아기사랑 콘서트>에 이어 "내 아이가 소중하다면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아기와 아이들 모두가 소중합니다!"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행할 것을 밝혔다.


가수 김혜연은 11월에 개최 될 '아기사랑 콘서트'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9월 17일 본인의 지인들과 함께 쌀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었다.


'다둥이 엄마'로도 유명한 가수 김혜연은 최근 10일 'The Story of My Music'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tvN'둥지탈출3'에도 출연해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살뜰히 아이들을 챙기는 면모를 보이며 '슈퍼맘'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힌 바 있다.

다둥이 엄마가수 김혜연, 내달 11월 자선공연 "아기사랑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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