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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액션, 감정 연기 3박자를 고루 갖춘 배우 정일우가 매회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MBN 토일드라마 ‘보쌈 운명을 훔치다’(연출 권석장 작가 김지수, 박철, 이하 ‘보쌈’)에서 정일우의 3박자 열연이 연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일우는 잃어버린 자신의 신분을 되찾고, 잊어버렸던 가문의 복수를 다시 되새기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증폭되는 ‘바우’의 내면을 깊은 감정의 연기로 그려냄으로써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화인옹주(권유리 분)와의 강렬한 첫 만남부터 사랑하는 순간까지 점층적으로 변화되는 바우의 그러데이션 감정을 고스란히 그려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증폭시키며 핑크빛 로맨스를 완성했다.

또, 그는 화려한 검술은 물론 고난이도의 맨손 액션신도 완벽하게 소화해냄으로써 극의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극적인 긴장감을 안기며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소화하기 힘든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은 물론 극 중 다채로운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숨멎(숨이 멎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기도. 이처럼 그는 바우에 스며들어 장면마다 눈부신 존재감을 꽉 채우고 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 변신으로 배우의 진가를 입증한 정일우. ‘보쌈’은 정일우의 열연과 함께 시너지를 이끌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하는 MBN ‘보쌈’은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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