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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원회, 문화예술 후원 독려 위한

예우행사 "예술이 빛나는 밤에" 개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식’을 포함하여 행사 규모 및 품격 확대

 

예술이 빛나는 밤에예술위원회, 문화예술 후원 독려 위한 예우행사 "예술이 빛나는 밤에"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예술위원회)는 오는 11월 20일(화) 오후 6시부터 잠실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및 매개단체 인증식’을 <예술이 빛나는 밤에>와 함께 개최한다.

 

예술위원회는 2012년부터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위한 범국민캠페인 ‘예술나무운동’의 고액 후원자 예우를 위해 (예술이 빛나는 밤에)를 매년 개최해왔다. 그간 본 행사는 고액 후원자와 기업을 위한 시상식과 공연으로 구성되어왔으나, 올해는 기존 ‘한국메세나대회’에서 함께 진행되었던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식 및 매개단체 인증식’(이하 인증식)을 함께 개최하며 행사의 의미와 내실을 강화하였다.

 

문체부와 예술위원회는 2014년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부터 매년 문화예술후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후원 성과를 일궈낸 단체와 기업을 심의를 통해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와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예술위원회는 해당 심의를 통해 선정된 기관 및 기업에 대한 인증식을 기관의 연례행사인 <예술이 빛나는 밤에>와 함께 개최하여 신규인증 대상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게 인증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문화예술 후원에 대한 인식과 철학을 가지고 후원 활동을 펼쳐온 최우수 기업(1개)에게 수여하는‘올해의 예술나무상’이 문체부 장관상으로 격상됨에 따라 수상의 품격과 공신력을 높였다. 이외 우수 기업(11개)에게는 ‘예술나무 후원기업상’, 고액 개인후원자(3명)에게 ‘예술나무 후원자상’, 활발한 크라우드펀딩 활동을 펼친 예술단체(2개)에게는 ‘자라는 예술나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 및 인증기업은 문화예술 후원분야 전문가 및 공인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의 심의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다.

 

시상식 및 인증식과 더불어 본 행사는 예술나무운동 관련 사업인 ‘크라우드펀딩매칭지원사업’ 수혜단체의 공연과 예술나무운동 실적 아카이빙 등 다양한 볼거리 역시 함께 선보이며 문화예술분야의 대표적인 후원 예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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