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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51 XX 대회에서 배우 금광산과 김재훈이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서로를 도발하며 대결 구도를 만들고 있는데, 내년에 대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광산, 김재훈

 

[DY-포토매거진] ROAD FC (로드FC) ‘전직 야쿠자’ 김재훈(29, 팀 코리아MMA)이 금광산(42)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당장이라도 붙으면 바로 KO시킬 기세다.

 

김재훈은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51 XX(더블엑스) 현장에서 배우 금광산을 만났다. 김재훈은 금광산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면서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두 파이터의 대결 구도는 이미 올해 4월 시작됐다. 배우 금광산이 김재훈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발한 것이 시발점이다. 금광산은 ROAD FC와 정식 선수계약을 체결, 김재훈과의 대결이 구체화 됐다.

 

배우 금강산

 

당장이라도 붙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은 올해 대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연말 이벤트에서 한 자리에 모인 뒤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내년 대결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재훈은 “금광산! 내한테 쫄았제?”라며 금광산을 도발하며 자존심을 긁었다.

 

한편 ROAD FC는 2019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2019년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XIAOMI ROAD FC 052]

[2019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 샤밀 자브로프 VS 만수르 바르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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