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road fc37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ROAD FC 챔피언과 도전자의 오랜 인연과 역대 최다 방어와 최연소 챔피언 기록 최무겸이 이길 경우 ROAD FC 역대 최다인 4차 방어에 성공하고, 이정영이 이길 경우 최연소 챔피언에 오릅니다. 자신을 인정해준 챔피언과의 타이틀전, 챔피언인 자신이 인정한 신성과의 타이틀전. 이런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ROAD 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과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23, 쎈짐)이 그런 입장이다. 타이틀전에 대해 말하기 전 두 사람이 스토리부터 짚어보자. 이정영이 스물 즈음에 최무겸은 이정영에 대해 알고 있었다. 지인들로부터 이정영이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 후 이정영이 군대에 갔다가 전역하면서 다시 연이 생겼다. 이때는 최무겸이 이정영에 대해 인정을.. 2018. 10. 18. ‘KEEP FIGHTING’ ROAD FC 050 최무배 VS 후지타 카즈유키 프로모 공개 ‘KEEP FIGHTING’ ROAD FC 050 최무배 VS 후지타 카즈유키 프로모 공개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에서 한국 격투기를 이끌어 온 ‘부산 중전차’ 최무배(48, 노바MMA/최무배짐)와 일본 격투계의 ‘살아있는 전설’ 후지타 카즈유키(48, TEAM FUJITA)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일 레전드들의 역사적인 대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식 프로모 영상이 공개되며 격투기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간 숱한 패배와 고난에도 불구하고 글러브를 내려놓지 않았던 두 선수의 투지가 담겨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한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 2018. 10. 15. ‘정답률 100%’ 결과 예측 ‘끝판왕’ 권아솔이 격투 오디션 출신 선수 대결에 한 말은? ‘정답률 100%’ 결과 예측 ‘끝판왕’ 권아솔이 격투 오디션 출신 선수 대결에 한 말은? “타격전이 될 텐데, 체력에서 우위에 있는 파이터가 이길 것이다”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와 에 출연했던 파이터들의 대결이 또다시 펼쳐진다. 이번에는 ‘괴물 레슬러’ 심건오(29, 김대환MMA)와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33, IB짐)의 경기다. ROAD FC (로드FC)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50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대전에서 열리는 메이저 MMA 대회이며, 국내 단체로 유일하게 50번째 대회 개최 기록이 세워지는 대회다. 경기가 열리기 전 팬들은 물론, 선수들도 대진을 보며 경기에 대한 예상을 하게 된다. 미리 결과를 예측해 실제 결과와 비교해보는 것도 격투기를 .. 2018. 10. 15. “하빕 형이든 누구든 X졌어” 권아솔, 여전한 자신감에 의미심장 발언 “하빕 형이든 누구든 X졌어” 권아솔, 여전한 자신감에 의미심장 발언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 팀 코리아 MMA)이 의미심장한 발언과 함께 명경기를 예고했다. ROAD FC는 지난 8일 100만불 토너먼트인 ROAD TO A-SOL의 결승전과 최종전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2월에 샤밀 자브로프(34, AKHMAT FIGHT CLUB)와 만수르 바르나위(26, 팀 매그넘/트리스타짐)가 맞붙는 결승전, 5월에는 이들의 승자와 권아솔이 벌이는 최종전이 진행된다. 최종 우승 파이터는 100만불의 상금과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가져간다. 그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일정이 발표되며 팬들의 이목은 자연스레 ‘끝판왕’ 권아솔에게 집중됐다. 이런 상황에 권아솔이 “하빕형이고.. 2018. 10. 11. ROAD FC 임동환, “박정교를 넘어설 기회가 왔다. 물러서지 않을 것” ROAD FC 임동환, “박정교를 넘어설 기회가 왔다. 물러서지 않을 것”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40에서 ‘강철 뭉치’ 임동환(23, 팀 스트롱울프)이 ‘흑곰’ 박정교(39, 박정교 흑곰캠프)와 맞대결을 펼친다. 둘의 대결로 ROAD FC(로드FC) 미들급 전선은 한층 더 뜨거워질 예정. 킥복싱 전적 19전 17승 2패, 2013 컴뱃 삼보 국가대표를 지내기도 했던 임동환은 과거 이력에서 느껴지듯 타격과 그라운드 실력 모두를 갖췄다. 차후 ROAD FC 미들급을 이끌어 나갈 선수로 손꼽히는 임동환에게 ‘미들급 수문장’으로 불리는 박정교와의 대결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 “(상대가 박정교라는 것을 듣고) 이 선수랑 내가 싸운.. 2018. 10. 11. ROAD FC 권아솔, 하빕 형과 내년 5월 제주도에서 격돌하나? ROAD FC 권아솔, 하빕 형과 내년 5월 제주도에서 격돌하나? ROAD FC(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내년 5월 제주도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New Wave MMA’ ROAD FC가 지난해 시작한 ‘ROAD TO A-SOL’은 전세계 격투기 역사상 전례 없는 우승 상금 100만불이 걸려있는 ROAD FC 라이트급 토너먼트다. 동남아, 러시아, 일본 그리고 인터내셔널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16강 본선을 거쳐 현재 결승전만 남겨둔 상태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해 있고, 이들 간 대결의 승자가 현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 형으로 유명한 샤밀 자브로프(34, AKHMAT FIGHT CL.. 2018. 10. 8.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반응형